미국이 부정선거를 막은 방식 그대로임.
사전투표의 부정선거 개표?
그딴거 통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수개표, 실시간 지속 감시.
이번 트럼프정부의 당선은 바로 미국전역에서 40만명이나 되는 부정선거방지단의 참여를 통해서
사전선거 개념없이
선거개시 전, 중, 후 전부 실시간 촬영과 확인을 통해 게시되었음.
그로 인해
대한민국에서 진행했던것처럼 개표기를 지켜보는게 아니라
선거인단들이 투표함의 이동추적을 전부 감시하고, 중국인의 투표현황을 체크하고, 당선된 투표의 결과를 수개표로 진행했기때문에 가능했던 것.
즉,
'인력'으로 밀어붙이는거임.
CCTV? 이미 시계에만 붙여두고 조작정황이 다 드러난 마당에 그걸 잠자코 당해준다고?
있을 수 없는 일임.
대한민국의 부정선거는 이미 수면위로 드러났음.
단지 이걸 조치하기 위해서는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야하는것.
중국인의 투표?
당연히 막아야함.
화교들의 투표?
당연히 막아야함.
선거인 명부의 확인?
당연히 전부 손으로 작성하고, 신분증 검사하는 1980년대로 회귀해야함.
주변에 깔리는 경찰들이 걱정임?
대한민국 경찰인력이 총 몇명이라고 생각함?
22년 경찰인력추산 13만명.
공공데이터포탈의 추산결과 실근무 인력 126,227명임.
이번사전선거를 없애는거?
가능했으면 벌써 없앴음.
이게 불가능하다면, 대책을 미리 마련해야함.
윤카께서 현재 대선에 출마할지의 여부가 쟁점사항으로 떠오르면서 민주당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곤란해할때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대처방안을 마련하는것이 옳음.
리더 한명을 필두로 뭉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안을 실천해야하는 것.
그리고 당장 2개월내로 '조기대선'이라는 점이 부각됨에 따라 우리가 해야할 조치는 하나로 좁혀짐.
부정선거의 방지.
선거관리위원회는 결국 헌법기관이며, 헌법1조2항에 의거하여
모든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의견을 강력 피력해서 무상인력지원을 통한 대한민국 부정선거방지인단을 꾸려 투표의 모든과정을 실시간으로 중계, 확인하는것뿐임.
그중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조치사항은 아래와 같음.
1. 중국인, 복수국적자의 투표 금지
2. 투표함의 이송, 관리를 포함해 24시간 이상 붙어있을 교대시스템구축과 실시간 중계진행을 위한 장비동원
3. 경찰력의 투표권행사를 방해하는 물리적 제제를 막을 인력추가 구비
4. 대한민국 국민의 선거명단 리스트 작성.
사실상 2번이 최고핵심조항으로
부정선거의 핵심인 '투표국의 공백시간'을 완벽히 없애는것.
-> 투표를 했으면 투표장소에서 옮기지 말고 그 자리에서 전부 봉인하고 이것을 인력을 통해 감시, 인력을 통해 수개표 진행하는것.
그리고 이것을 개개인의 스마트폰등을 이용해 실시간 송출하는것.
이것을 선관위에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강하게 압박을 해야하는거임.
그리고 그 압박을 할 리더로써 황교안대표가 현재 진행중인 '부정선거 방지단'에 가입해 인력지원을 하는것.
가입에는 돈도 안든다.
돈을 받지 않는다. 청탁등의 범죄와 연루될 수 있으므로.
우리가 하는것은 불의에 대한 저항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 희생일 뿐이다.
희생의 댓가를 바라지 말자.
싸우자.
부정선거때문에 완전 망연자실해 하지 말자.
부정선거를 못하도록 선관위를 압박하는것은 영향력있는 공인들을 통해 진행되는 것이고,
우리가 해야할 일은 그 공인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인력을 지원하는 일이다.
'폭력사태'의 개입은 곧 반대측의 폭력적 동원을 허용하게 되는 치명적인 실수임을 알자.
시중에 파는 방검복, 방탄복, 아크릴방패따위는 사실상 큰 효용성이 없다.
국회측, 국힘이든 민주당이든 결국은 중국세력이므로 이들을 신뢰하지 말자.
이미 민주당측은 마약카르텔을 통해 형성된 자금을 바탕으로
음지에서 유통되는 총기, 폭탄, 폭발물, 마약등 불법무기의 구비를 마쳤을 가능성이 크다.
민노총세력의 트렉터와 사제총기를 무시 하지 마라.
총앞에서는 만인이 평등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 있나?
아님.
저들이 무기를 이용해 공격을 개시하는 순간, 불법무기의 사용을 통한 군대의 동원이 가능하므로
어디까지나 '선제공격'을 우리가 쥐고 있지 않을 뿐 무력투쟁을 하게되면 결국 우리가 승리하게 된다.
때문에 우리는 저들이 선제적인 공격을 개시하지 못하도록 '인력'으로 찍어 누를 필요가 있다.
경찰들 1명에 우리들 10명이 달라붙는다면 과연 경찰권력을 총 동원해서 국민들을 협박할 수 있을까?
중국경찰 인력이면 때려도 된다.
그 근거는 헌법 1조, 3조, 6조, 66조에 의거한다.
주권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있음, 영토의 규정, 국제법규, 대통령의 국가보위책무에 의거하여
중국경찰권은 대한민국 공권력에 개입할 수 없으며, 이것은 헌법으로 명시되어있기때문에
설령 사법적, 행정적으로 결탁을 맺었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행사되어선 안된다.
애초에 중국경찰을 대한민국 공권력으로 인정하지 않는것은 주권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있을때 당연한 일이므로
우리는 그들을 24시간 감시할 체제를 형성해야하는 것이다.
RESET KOREA! YOON AGAIN!
결국 윤대통령은 돌아오실 것이고, 우리의 곁에서 우리를 지키겠다고 다짐했으며
공식성명을 발표하지 않음으로써, 아직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음을 간접적으로 알고 있다.
'정보는 알려지지 않을때 가치가 있다'
잊지 말자.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을 해야한다.
무력투쟁은 절대 그 방안이 될 수 없다.
수백개의 총에 박힌 수천개의 총탄도 수십만의 인력을 뚫어낼 수 없고,
그 강력하다는 핵폭탄조차 민중의 의지를 영원히 없애지 못했다.
결국 압도적인 폭력조차도 문제의 해결이 아니라 또다른 문제점을 시사한다는것을 인지하고
우리가 싸울 수 있는 싸움을 이어나가도록 하자.
이글 널리 알려주고 부정선거 방지단 가입 꼭 하자.
자기가 투표하는 지역에서 우리들은 떨어져있지만 하나의 목표로 뭉쳐서 함께 싸우는 것이다.
프로토스가 칼라로 이어져 하나의 의지로 규합된것처럼
우리는 자유의 가치 아래에 하나로 규합되어 싸워야한다.
부정선거를 방지하자는 목표 앞에서는
1찍도 2찍도 한가발 지지자도, 찢지지자도 없다.
대한민국 국민만 있을 뿐이다.
공유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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