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이 얘기에 쏠리면  
어차피 수사할 마음 있는지도 모르겠고
목적을 위한 희생양 띄우기와 흐지부지 힘빠지게 만들기.
온갖 수상한 요소들이 포착되는데 댓글 작업 들어가는거봐서는 우파 가지치기 계획일수도 있다.
이사건과 세월호 사건과 비슷하다는 소리도 있던데
소위 음모론이라고 취급되는 인신공양설이 떠오르겠지.
그리고 갑자기 밀어주는 네월호선장과 이름이 같은 이준돌
같은 놈 앞잡이로 세워놓고 부정선거 얘기 못하게 물타기하려는 시도 아닐까?
종이가 총대매고 부정선거 시위하잖아
부정선거 시위하는 가장 파급력 있는 세력과 분열을 일으키려는 시도 지긋지긋하게 빌미를 줘서 물고 늘어지도록 해놓고 아무런 수사를 안하고 질질 끌면
여론이 돌아서고 이상한 사람으로 여론 몰이 해서
우한갤때처럼 온갖 틀무새 분탕이 점령할 명분을 주는 거
아닌지 소설 함 써봤는데 참 수상쩍고 어렵다.
목적이 뭔지 참 의심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