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팝가수 리차스 막스가 이웃주민에게 폴 상원의원 갈비뼈 부러뜨리는 폭력행사하라고 트윗하며 실행하면 평생 마실 술 사겠다고2017년 폴 상원의원은 마당에서 일하던 중 이웃주민에게 폭행당해 갈비뼈 4대 부러지고 폐 일부 절개해내야 했음현재 해당 트윗은 삭제되었지만 리트윗 되는 중오히려 파우치에게 하라면 할 사람 줄줄이 대기하고 있을 것 같은데 번지수 잘못 찾은 듯
이름부터가 Marx라 그런가(Marxism: 마르크스주의) 하는 짓도 그 쪽 이었군.
리차드 막스가 대한항공 취객난동을 트위터에 올려 대응이 미숙하다느니 한 인간이지
리차드막스 명곡 개많은데 시발넘이었노
모르는 놈인데?
ㄴ 자랑하노?
무식한 새끼가 신념을 갖는것만큼 골치아픈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