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점
1. 주변사람들은 피의자가 살인을 저지를거라고 생각한 적 없었다
2. 피의자는 피해자에게 해를 가하고 발견되자 문을 잠그고 스스로 양쪽 목을 찔렀다
3. 피의자는 경찰에게 발견되고 개인사, 범행을 결심하게 된 계기, 범행계획등을 자백했다
뭔가 상식적으로 이해 안 되는 부분이 많지?
여기에 피의자가 정신병이 있었다고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1. 20년 넘게 징계, 민원 하나 없던 교사가 정신병으로 갑작스러운 범행을 저질렀다
2. 피해자를 찌르고 자기 자신도 죽이려는 기행을 벌였다
3. 피의자가 경찰에게 자신의 범행을 자랑스럽게 얘기했다
모든 의문점이 차단됨
사실 교사도 포함해서 2명의 피해자가 있는 사건이었고
진짜 범인을 사건에서 지우기 위해서 '정신병이 있었다' 라고 프레임 씌운거라면 어떨까?
애초에 이 사건은 법안을 만들기 위해 조작된 사건 아닐까?
정상적인 교사를 정신병으로 몰아가서 감금시키기 위해?
이건 피의자가 날 길이 16cm 총 길이 29cm의 칼을 비닐봉지에 담아서 가져가는 모습
비닐봉지가 좀 작아보이는데... 피의자 키가 한 2m는 되나보네?
지금 이 사건에 관심 가져달라는 말은 안 할게
그래서 일부러 새벽에 올린거거든
내가 기억하고 있을거지만 너희들도 기억했다가 나중에 꼭 공론화 해줘라
나라 정상화되면 세월호부터 해서 이태원 무안공안 대전사건 다 까야지. 저들 필요에 따라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당연히 모종의 거래가 있던거다 비슷한 사건들 많다 특히 성범죄 사건들 싹 다 파묘해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