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엄은 부정선거가 전제가 아니면 일어날수가 없는 일임 


하다못해 계엄을 때릴거면 

헌법재판관 보수로 다 바뀌고

4월달에 때리는게 정배

만약.그랬다면 지금같은 상황에서도

돌아올수 있었을것 


왜 12월3일이어야만 했을까 

그때 해야만 부정선거 증거를 잡을수 있었으니까? 


뭘또 다 이겼다는 것일까


김건희 특검? 

명태균?

설마 한다그래도 

지지율이 이미 나락간 대통령 더 떨어질데도 없고 

미래를 보고 계엄을 때린것도 아니고 

계엄이 너무 선행적이었던 것이 사실임 


하다 못해 어차피 민주당에서는 어차피 탄핵을 할것이었고

국힘 탄핵 동조 세력과 탄핵을 때리기 직전에

계엄을 하면 명분이라도 있는거임

즉 어차피 정부는 무력화될 예정이었고 

윤석열이 마지막일거니까 

그 직전에 때리면 명분이라도 있다는거임


결국 이사태는 2가지로 볼수 있는데 


1.윤석열이 미쳤다 

2.윤석열이 이겼다 


부정선거 기준으로 보면 


1.부정선거는 없다 

2.부정선거를 잡았다


이 둘 중 하나라는 것이다 


그런데 재판과정에서 보면 

실질적으로 부정선거라고 완전히 입증할만한 

증거는 없었고 기존 증거들의 나열이었음 


그래서 결국 뒤집어지던 여론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 것이라고 볼수 있음 


그만큼 이번 사태의 가장 핵심은 부정선거인데 


사실 사태의 내막은 오직 윤석열만 알고 있을것 

한 사람 더 있다면 김용현장관정도 


결국은 현재 상황은 부정선거 증거는 1도 없고 

그냥 때린것이다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임 


그러나 이렇게 넘어가기에는 너무나 이상한 상황과

정황이 많다는것임 


그런데 이런 상황과 정황에 윤석열과 미정부는 

언급 자체를 안 하고 있음 긍정도 부정도 아닌 침묵 


그게 이상하다는거야 

충분히 아니면 아니라고 말할수가 있음에도 


미국정부에서는 단 한번 주한미군 sns담당자가 모든 사실을

부인한바 있는데 

역설적이게도 이 이후에 해고가 되었음 


그래서 그 침묵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가 


이 하나 때문에 실낯같은 희망을 놓을수가 없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