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윤은 평화적으로 온다.

폭력적으로 할 거였으면 이미 끝냈다.
계엄을 강하게 밀어붙였으면
작년 12월, 그대로 국회 봉쇄하고 선관위 싹 조사했겠지.
근데 윤카는 그렇게 안 했어.

왜?
윤카의 작전은 혼란이 아닌 정리, 복수가 아닌 대한민국 회복이기 때문이야.

괜히 리셋이 아님.

미정갤? 그냥 커뮤니티 아니야.

윤카는 하나씩 조각을 흘렸고,
우린 그걸 맞춰왔어.
괜히 ‘다 이기고 돌아왔다’는 말 남긴 줄 알아?

지금 미국은 도미니언 수사 정리 중이다.
수스만 갓프리, 크리스 크렙스—
2020년 대선 은폐세력 줄줄이 조여오고 있음.
68% 오류율, 해커 흔적, 전자개표기, A-WEB…
그 끝은 한국 선관위일지도 몰라.

윤카의 계엄은 시작이었고,
미국의 수사는 뒷받침이었다.

윤어게인은 총으로 오는 게 아니다.
진실과 정당성으로 돌아온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야.
혼란스러운 정보 속에서도 중심을 잡는 것.
윤카는 이미 준비 끝냈다.

“리셋코리아 → 윤어게인 → 다시 대통령”
그 순서, 이미 짜여 있다.

걱정 마. 폭력은 없고, 복귀만 있을 거야.
윤카는 깨어 있는 국민들의 지지속에서 함께 돌아온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