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도 짜져있고 맨날 춥다고 ㅅㅂㅅㅂ 거리는
어느나라랑 다르게 여긴 겨울에도 밖에서 반팔입고 술 마시거나
그게 안되면 집 뒷마당에서라도 저렇게 풀어야하는 나라임
술 엄청 많이 마시는 나라라서 터프하다는 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자체가 일단 터프함
겨울 조깅에 나이상관없이 비바람 불어도 꿋꿋하게 조깅하는 사람많음 근데 한 두명 우산 쓴 사람 보면 한국인임 ㅋㅋㅋㅋ 물론 이 나라가 남부는 한국 겨울보다 덜 추운데 그래도 해안가 인근은 특유 해안가 겨울날씨와 영국날씨가 합쳐져서 진짜 헬임 ㅋㅋㅋ 하지만 그닥 겨울 느낌이안남 여기 살게되면 아웃도어 삶으로 된다ㅇㅇ
흔한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도 계속 밖에서 작업해야함
유독 조선이 예전부터 땀흘리고 옷이 뭐에 젓고 그런 걸 무지 싫어한 거 같음 또 먹는 음식 문화 취미생활도 다들 비슷해서 영국처럼 개별화된 서구권 나라랑을 다르지 물론 이걸 단점으로 말하면 전체주의식 사회주의성향으로 쏠리는 게 쉽다드만
지금부터가 핵심인데
저런 성향은 변화에 예민하지 못하고 둔함 ㅇㅇ
마치 양때처럼 진짜 특정 소수 한두명에 의지하려는 그런 불안정함이있음 이것도 단점으로 보면 개인들의 심리가 뭉쳐진 인민 군중화 심리로 해석해야하나 그 결과는 절대 권력 정부에 자신들 불안암을 투영시켜서 '리드해주는 자'로 받아들여서 그냥 마냥 통솔당하고 통제당하는 걸 하나의 안정성이라고 착각하면서 사는듯 ㅇㅇ
영국에서보면 이건 존나 푸씨같은 거임
아무리 양때라도 서로 두려운 개체들이 모여서 다 같이 들이박은 염소때도 될 수 있는데 그렇게 스스로 쟁취하는 게 자유이고 그런 민주주의는 국민몫이고 국민이 이루는 거고 쟁취하는 건데 저런 두려움에 눈 멀고 의지하는 순응적 사고가 집단화가 너무 오래 지속되다보니 이젠 그 자유의 근원이자 민주주의의 근간 조차 정부에 의지하는? 느낌임 ㅋㅋㅋㅋ
자 그럼 두 나라 사람들한테
마스크 쓸래 말래 물어봐
당연히 코로나 대응 초창기 그 느낌이 다를 수 밖에없음
전자: 병자도 아니고 ㅅㅂ 그걸 왜써 비타민 먹고 운동 좀 해
이런 ㅅ남자스러운 반응과
다들아는 우리 한국반응 ㅇㅇ
여기서 그냥 조금 갈린 거지 마치 이게 왜곡보도돼서 한국의 저런 조선식 관념과 선비잣대에선 "유럽은 ㄱ미개함" 이렇게 알려진듯 ㅋㅋㅋㅋㅋ 물론 옻집 불난 거 자꾸 울집 대처잘했다늨 사상반된 비교 용으로 유럽을 계속 나쁘게만 재조명해서 비춘 우리나라 정부편향적 언론탓도 있긴함
암튼 결론
여긴 진짜 사람사는 게 느껴짐 ㅇㅇ
한국은 코로나 대처가 어떠니해도 ㅅㅂ 속은 금방이라도 죽어가는 병자 느낌임
어느나라랑 다르게 여긴 겨울에도 밖에서 반팔입고 술 마시거나
그게 안되면 집 뒷마당에서라도 저렇게 풀어야하는 나라임
술 엄청 많이 마시는 나라라서 터프하다는 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자체가 일단 터프함
겨울 조깅에 나이상관없이 비바람 불어도 꿋꿋하게 조깅하는 사람많음 근데 한 두명 우산 쓴 사람 보면 한국인임 ㅋㅋㅋㅋ 물론 이 나라가 남부는 한국 겨울보다 덜 추운데 그래도 해안가 인근은 특유 해안가 겨울날씨와 영국날씨가 합쳐져서 진짜 헬임 ㅋㅋㅋ 하지만 그닥 겨울 느낌이안남 여기 살게되면 아웃도어 삶으로 된다ㅇㅇ
흔한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도 계속 밖에서 작업해야함
유독 조선이 예전부터 땀흘리고 옷이 뭐에 젓고 그런 걸 무지 싫어한 거 같음 또 먹는 음식 문화 취미생활도 다들 비슷해서 영국처럼 개별화된 서구권 나라랑을 다르지 물론 이걸 단점으로 말하면 전체주의식 사회주의성향으로 쏠리는 게 쉽다드만
지금부터가 핵심인데
저런 성향은 변화에 예민하지 못하고 둔함 ㅇㅇ
마치 양때처럼 진짜 특정 소수 한두명에 의지하려는 그런 불안정함이있음 이것도 단점으로 보면 개인들의 심리가 뭉쳐진 인민 군중화 심리로 해석해야하나 그 결과는 절대 권력 정부에 자신들 불안암을 투영시켜서 '리드해주는 자'로 받아들여서 그냥 마냥 통솔당하고 통제당하는 걸 하나의 안정성이라고 착각하면서 사는듯 ㅇㅇ
영국에서보면 이건 존나 푸씨같은 거임
아무리 양때라도 서로 두려운 개체들이 모여서 다 같이 들이박은 염소때도 될 수 있는데 그렇게 스스로 쟁취하는 게 자유이고 그런 민주주의는 국민몫이고 국민이 이루는 거고 쟁취하는 건데 저런 두려움에 눈 멀고 의지하는 순응적 사고가 집단화가 너무 오래 지속되다보니 이젠 그 자유의 근원이자 민주주의의 근간 조차 정부에 의지하는? 느낌임 ㅋㅋㅋㅋ
자 그럼 두 나라 사람들한테
마스크 쓸래 말래 물어봐
당연히 코로나 대응 초창기 그 느낌이 다를 수 밖에없음
전자: 병자도 아니고 ㅅㅂ 그걸 왜써 비타민 먹고 운동 좀 해
이런 ㅅ남자스러운 반응과
다들아는 우리 한국반응 ㅇㅇ
여기서 그냥 조금 갈린 거지 마치 이게 왜곡보도돼서 한국의 저런 조선식 관념과 선비잣대에선 "유럽은 ㄱ미개함" 이렇게 알려진듯 ㅋㅋㅋㅋㅋ 물론 옻집 불난 거 자꾸 울집 대처잘했다늨 사상반된 비교 용으로 유럽을 계속 나쁘게만 재조명해서 비춘 우리나라 정부편향적 언론탓도 있긴함
암튼 결론
여긴 진짜 사람사는 게 느껴짐 ㅇㅇ
한국은 코로나 대처가 어떠니해도 ㅅㅂ 속은 금방이라도 죽어가는 병자 느낌임
그래서 한국에서 눈치껏 정반대로 살면서 할줄알면 평타임
바이킹 민족임
글 잘 읽었어. 영국 소식 계속 올려줘.
그런 런던을 락다운했으니 반발이엄청나지ㅋㅋㅋ런던탈출기도보이던데
영국 여왕이나 좀 어떻게 해 보라고 해라 그 여자가 미국에 부동산이 엄청 많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