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새대는 그들이 감수성 예민한 초중고생일때 현민주당 종북주사파출신 의원들이 독재와 탄압에 저항한 민주화운동을 했다고 생각하고있거든
어릴때 최류탄 맞고 끌려가는 대학생 모습을 잊을 수 가 없다나 뭐래나.
이제 중년은됐고 뇌는 굳어가고 나이 먹어가니 똥꼬집에 내가 보고있는게 선이니 다른건 볼 필요도 없고 들을 생각도 안해.
이번 계엄때 탱크에 총까지 가지고왔다며 어떻게 계엄을 할 수 있냬. 총알 없었다니하니 그래도 총 가지고온건 맞지않냬.
주사파들이 민주화운동을 한게 아니라 북한을 추종하고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했던 빨갱이란 사실을 알리지않으면 부정선거가 알려진다해도 그들을 깨우긴 쉽지않을거야.
광화문집회가 티비에 안나와도 오다가다 한번씩은 다 봤을거야. .다 어르신만 있으니. 450은 노인네들은 왜 저러냐 그런다.
그래서 사람 많은곳에 230이 집회하는 모습을 계속 노출시키는것이 그들을 깨우는데 효과 있다 확신한다
아는척 하기는 민주화운동은 80년 극초반이고 그걸 초중고에 보고 자랐으려면 65년~최소 75년생임 4050이 아닌 5060이 됨 - dc App
50 겹치잖냐 임마 - dc App
4050은 촛불집회에서 촛불들던 기억을 소중한 추억으로 내가 악을 물리쳤노라 생각하며 내가 만든 대통령 문재앙! 하며 대깨문이 되버렸지 ㅋㅋㅋ - dc App
플러스로 저 ㅄ 들은 박정희 전두환하면서 개거품 물던데 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은 그 때 학교도 안 들어간 애였음. 박정희 전두환 경험한 사람은 최소 50년대 중후반 ~ 60년대중반까지가 마지노선인데 책으로만 쳐 배워놓고 마치 당시 살았던 것마냥 지랄 하는 거지. 지금으로따지면 지금 유치원도 아니고 어린이집에서 장난감 가지고 노는 애들이 "니들 윤석열 12.3 계엄 얼마나 무서웠는 지 알아?" 이 ㅈㄹ 하는 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