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새대는 그들이 감수성 예민한 초중고생일때 현민주당 종북주사파출신 의원들이 독재와 탄압에 저항한 민주화운동을 했다고 생각하고있거든 

어릴때 최류탄 맞고 끌려가는 대학생 모습을 잊을 수 가 없다나 뭐래나.

이제 중년은됐고 뇌는 굳어가고 나이 먹어가니 똥꼬집에 내가 보고있는게 선이니 다른건 볼 필요도 없고 들을 생각도 안해.


이번 계엄때 탱크에 총까지 가지고왔다며 어떻게 계엄을 할 수 있냬. 총알 없었다니하니 그래도 총 가지고온건 맞지않냬.


주사파들이 민주화운동을 한게 아니라 북한을 추종하고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했던 빨갱이란 사실을 알리지않으면 부정선거가 알려진다해도 그들을 깨우긴 쉽지않을거야.


광화문집회가 티비에 안나와도 오다가다 한번씩은 다 봤을거야. .다 어르신만 있으니. 450은 노인네들은 왜 저러냐 그런다.

그래서 사람 많은곳에 230이 집회하는 모습을 계속 노출시키는것이 그들을 깨우는데 효과 있다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