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박근혜는 대통령 이전부터 유라시아 철도, 가스관 사업을 구상하고 있었음.
정부 정식 출범 이후 이와 같은 범 세계적 사업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함.
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창조 경제'였음
그런데 북한이 걸림돌이 됨.
부산항과 중앙아시아를 연결해야 하는데 북한이 가로막고 있음.
박근혜의 "통일은 대박이다." 이 말이 여기서 나온 것임.
암튼 당시 박근혜 정부와 비슷한 정책을 추진하던 나라가 있었는데 중국의 '일대일로'임
즉 박근혜 정부 유라시아 프로젝트와 일대일로는 겹치는 사업이었음.
박근혜 정부는 양국 공조를 위해 어느 정도는 중국, 러시아와 협력하려는 행보를 보임.
이걸 두눈 뜨고 볼 수 없는 애들이 있었음.
바로 글러벌 엘리트들임.
지금 바이든 주축으로 거대 경제 블록이 구축되고 있음
이것은 미국판 일대일로사업이고 북극항로도 포함됨.
아무튼 엘리트들은 이러한 계획이 있었음
중국 한국의 독자적 행보를 두눈 뜨고 볼 수 없었음.
다음 해인 2016년 특정 세력에 의해 탄핵이 기획됨
그들은 어떻게 해서든 박근혜를 끌어내려야 했기 때문에
별 ㅈ같은 이유 다 갖다 붙여 대통령 끌어내림
문보궐이 집권하는 시나리오 까지 매우 자연스럽게 흘러감
한국 개돼지들은 선동 당하고 모두 탄핵을 갈구함.
좌우 진영 논리에 갖히면 이런 것들을 못봄
1줄 요약 : 무역루트, 파이프라인, 철도는 경제가 아니라 정치다. 그리고 잘못 손대면 죽는다. 끝
영상 링크 : https://spikatv.com/20210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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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계엄령을 안내렸나 생각해보면 개돼지들이 너무 많다. - dc App
사기탄핵 끝이 왔다 모두 청소해 생고생하는 나라와 국민을 구해야 한다
탄핵시위는 짱개가 했다
나도 탄핵에 대해서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이 정책은 잘못되었어 현실적이지가 않아
삼성이 2014년도에 중국시안공장 만든것도 박근혜때잖아 박대통령은 짱깨세력한테 철저하게 이용당했는듯
북한하고 합쳐서 뭘할건데 북한좌빨세뇌당했던 사람 다 계몽가능하다고 생각해? 독일처럼 되게? 한국이 먹힐수가 있고 중국 러시아한테 에너지원공급을 맡기는건데 잘못하면 한국자체를 뺏길수가 있어 왜 이리 사람이 순진하냐?
ㄴ 삼전 시안공장은 2012년 9월에 기공식을 했으면, 그 한참 전부터 계획해서 진행했다고 봐야지.
계획 없애야 되는거였어 하긴 이명박이 사대강이라는 개뻘짓도 했고 한국인터넷IT기업도 중국기업한테 투자받고 경제뉴스 보면서 기업들 파악하다보면 이명박이 한국기업들 중국에 넘기는 밑작업하고 있고 박근혜때는 그것조차 안막고 밀고 있었지 중소기업사장들 중국에서 팽당하고 다 뺏기고 온다고 소문 다 퍼지고 있어도 말야 짱개세력 근본조차 파악못한 잘못이야 그래서 나라가 이 꼬라지 된거고 하지만 박대통령 잘한것도 많아 대우조선소 중국이 껄떡거려도 절대 안넘기고 국가돈으로 메운것 정말 잘했어 국가기본사업은 잘 챙겼는듯 이명박은 겉보기에는 잘하는것같이 보이지만 파고들어가면 욕나와
ㅋㅋㅋㅋ 우파 업적에 대해 좌파가 거짓말로 프레임한 거 다 쳐믿으면서 판단력 있는 척 썰 풀고 있냐...
난 주식 좀 하려고 경제뉴스보면서 기업들 년도마다 파악하면서 내린 결론이야 돈의 흐름을 알아야 돈을 벌수 있잖아 내 글 찾아서 읽어보던지 아니면 중국기업 텐센트가 언제 들어와서 한국IT기업들 투자했는지 공부 좀 해 봐 씨발 중소기업사장들이 중국에 가서 공장짓고 다 뺏긴 시점에 왜 중국하고 합체하는 이상한 정책 펴는데 이명박이 밑작업하고 박대통령이 밀고 나간것 맞어 박대통령이 순진한것은 인정하자
짱개세력한테 철저하게 이용당했다는 건 쌍욕 중의 쌍욕 아니냐? 결국 멍청한 저능아라는 거잖아 박근혜 편드는 척하면서 멕이는 거 존나 잘하네 그렇게 멍청하고 순진한 인간이면 짱개 입장에서 그냥 두고 계속 이용해먹는 게 나을 텐데 왜 나서서 탄핵을 한 거지? 박근혜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었고, 그 큰그림을 위해 알면서도 넘어간 부분(혹은 때를 기다린 부분)이 있다는 생각은 못 함? 중소기업 사장들이 팽당하는 것보다 그 큰그림이 몇 배는 더 중요한 건데 말이야
박근혜 정부가 사드배치를 이미 내부적으로 2015년에 결심했다는 건 알고 있음? 그래놓고 전승절 참석한 사람이야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하면 전승절에 참석했다! 친중이다! 라고 할 수 있겠지 그 깊은 뜻을 모르니까 마찬가지로 중소기업 사장들이 팽당하는데 그냥 내버려두네? 짱개에 대해 뭘 모르는구나 근본조차 파악 못했구나! 하는 것도 한심한 거야 박근혜 수준이 아니라 박근혜에 대한 니 이해 수준이 얕은 거라고
====박근혜 시진핑 통화 후 실망...대북 관계에 누가 '갑'인가? - 뉴스 ...
http://www.news-story.co.kr
2016. 2. 15. — 북한의 제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촉발된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간의 불협화음을 우리나라 언론들은 마치 박근혜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의 태도에 몹시 실망한 것으로 쏟아내고 있다.
특히 조선일보가 지난 1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통화를 마친 후 참모진에게 “더 이상 (중국의 역할에 대해) 기대하지 말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황교안 국무총리가 중국 보아오 포럼에 불참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한-중 외교에 빨간불이 켜졌다.
보도는 또 여권의 한 핵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면서 “북한이 핵실험을 한 직후 박근혜 대통령은 시 주석이 대북 제재에 대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다”며 “그러나 이후 전화 통화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시진핑 주석에 대해 큰 실망감을 보였다”는 내용까지 기사화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북한 핵실험 이후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첫 통화는 지난 5일 이뤄졌다. 이 과정에서 박 대통령이 ‘분노’에 가까운 실망감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중국 측은 양 정상의 통화를 한국 시각으로 4일 밤 12시에 하자고 요구했다고 한다. 북한 핵실험 후 한 달 넘게 지난 시점에 통화를 하면서도 외교 관례상 받아들이기 어려운 시간을 지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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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 통화가 확정된 뒤에도 “어차피 중국 측에서 별 의미 있는 얘기를 하지도 않을 텐데 언론에는 사전에 알릴 필요도 없다”고 했다는 관계자의 전언을 그대로 실었다. 때문에 처음에는 청와대 참모진들도 ‘비공개’ 쪽으로 입장을 정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후 다른 참모진들이 “그래도 그럴 수는 없다. 사전에 알려는 줘야 한다”며 박근혜 대통령을 설득했고, 결과적으로 사전에 통화 사실이 언론에 공개됐다. 하지만 통화 이후에도 우리 측은 시진핑 주석 발언에 대해선 “중국 측이 알아서 공개할 것”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이 통화에서 말한 내용만 전했다. 실제로 박근혜 대통령 예상대로 시진핑 주석 태도는 기존 중국 입장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 뒤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직후에 곧바로 중국이 강하게 반대했던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사드·THAAD)’ 배치 협상 개시를 결정했다. 외교가에서는 이 결정의 배경에도 중국 시진핑 주석의 태도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분노’가 깔려 있다는 말이 나온다. 외교 당국자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안팎의 반대를 무릅쓰고 중국 전승절 기념식에도 참석했는데 중국이 이럴 수 있느냐’는 섭섭함이 최근 결정에 묻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했다.
출처 : 뉴스스토리(
http://www.news-story.co.kr)
====그들은 왜 친중을 택했나? - 미래한국 2016. 9. 7. — [이춘근 박사의 전략이야기] 친중 사대주의의 연원과 문제점 ... 한미동맹의 종료 시점이 지금이라고 생각하는 우리나라 친중주의자들은 미국과 중국의 국력 현실에 대해 보다 자세한 연구를 해야 한국 정부가 순수 방어 미사일 체계인 사드(THAAD) 미사일 배치를 결정한 후 중국이 펄쩍 뛰고 있다. 중국이 펄쩍 뛰니 우리나라 국민의 일부도 덩달아 뛰고 있다. 중국은 한국이 중국의 국가 안보에 손해가 되는 일을 했다며 한번 손을 봐 주고야 말겠다고 저러고 있으며, 한국의 일부 세력들은 미국이 미사일을 가져다 놓는 바람에 큰일 나게 생겼다며 중국의 주장에 동조 혹은 굴종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사드 미사일 배치를 반대하는 세력들은 일반 국민들과는 발상의 방향이 정반대인 사람들 같다.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때문에 '보호 장비'를 갖추자는데 왜 그게 안 된다는 말인가? 이번 사드 사태를 통해 한국 국민들의 대부분은 중국에 대한 잘못된 환상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반면 일부 세력들은 아예 노골적으로 중국에 더욱 굴종적인 태도를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는 점이 놀랍다. 그동안 한국 국민들은 물론 정치가, 전문가들조차도 중국에 대한 심각한 환상에 사로잡혀 있었다. 심각한 환상이란 중국은 우리나라의 좋은 친구라는 환상, 중국은 결코 우리나라의 위협 요인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환상, 그리고 중국은 곧 미국을 앞설 세계 최고의 경제·군사 강대국이 될 것이라는 환상이었다.
중국에 관한 소설로 인세를 두둑하게 챙겼을 한 소설가는 몇 년 전 “이제 곧 중국이 G1 이 될 것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장담했다. 그리고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그렇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최근 한국 정부는 “중국에 너무 경사(傾斜) 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받을 정도로 친중적인 외교를 전개했다. 2015년 9월 3일 박근혜 대통령이 그 의미가 솔직히 의심스러운 중국의 전승절 기념행사에 참석, 중국군의 열병 분열을 받는 순간 한중 관계는 최고의 수준에 오른 것처럼 보였다. 중국이 미국을 대체할 수 있는 나라처럼 보는 사람도 생길 정도였다.
한·중 전략적 동반자라는 허구 그러나 2016년 1월 6일 북한이 4차 핵실험을 단행하자 이 모든 것이 부질없는 일이었다는 사실이 확인되고 말았다. 원래 아니던 것을 그런 줄 알았다는 것은 불찰(不察)이지만 교훈을 통해서 배우면 될 일이다. 북한이 핵실험을 단행한 날, 우리는 북한 아나운서 리춘희의 수소 폭탄 실험 성공 보도를 전율(戰慄)하며 들었다. 그러나 중국의 관영 환구시보(環球時報)는 북한의 행동을 두둔하는 논평을 발했다. “칠순의 노장이 등장해 울림이 있고 힘찬 목소리로 적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 “원고를 읽을 때 북한의 전통복장을 한 리춘희의 말투와 얼굴에는 자부심이 느껴졌다.” 중국의 관영 언론 환구시보는 한국을 적으로 묘사했고 북한의 핵실험을 마치 북한의 자랑인 것처럼 보도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황급한 상황에서 시진핑 주석에게 핫라인(Hot Line) 전화통화를 요청했다. 그러나 시진핑은 박근혜 대통령의 통화 요청을 거부했다. 핫라인이란 위급한 상황에서 두 나라가 긴밀하게 협력하지고 만든 전화가 아닌가? 그런데 북한이 핵실험을 한 긴급 상황에서 우리 대통령이 건 핫라인 전화를 받지 않은 중국이 우리의 ‘전략적 동반자’라고? 원래 말이 되지 않는 소리들은 언젠가는 거짓으로 판명되고 마는 법이다.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대한 가장 소극적인 반응에 불과한 사드 배치를 중국이 앞서서 난리치고 있다. 중국의 반발은 결국 북한의 핵미사일이 한국을 잘 공격할 수 있도록 가만히 발가 벗고 있으라는 말이 아닌가?
중국은 북한의 핵실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지속적인 도발 행동에 대해 지금 한국을 대하는 것처럼 펄펄 뛴 적이 있었는가? 중국의 입장을 두둔하는 한국 국민들 중에는 국회의원도 있고 전직 장관조차 있으니 중국의 행동을 뭐라 하기도 그렇다. 이들을 ‘점잖은’ 말로 통칭하면 ‘친중 사대주의자’ 라고 부를 수 있겠고, 보다 격하게 말하지만 조국을 배반한 사람들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다. 나는 우리나라 국민들 대다수는 우리나라를 못나도 잘나도 내 나라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고 본다. 나는 우리나라 국민들은 그 압도적인 대다수가 아무리 우리나라가 잘못했어도 그걸 비난하는 다른 나라와 보조를 맞춰 덩달아 망동을 하지는 않으리라고 믿는다. 한국의 친중주의 분류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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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다시 도 넘은 공격… "朴대통령 탄핵될 수 있다" -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
› data › html_dir › 2016/08/15
2016. 8. 15. — 브라질 리우올림픽 개막 이후 뜸했던 중국 관영 매체들의 사드(THAAD·고고도 ... 한국 내 야당 일부 인사의 대통령 탄핵론을 부각시키는 등 박근혜 ...
====이재명 "박근혜 대통령 탄핵하고 구속해야"(종합) | 연합뉴스www.yna.co.kr › view › AKR20161102065651061
2016. 11. 2. — 이재명 "박근혜 대통령 탄핵하고 구속해야"(종합),
====中공산당 “박근혜 탄핵, 다음은 '사드' 탄핵 차례!” | Save Internet ...www.newdaily.co.kr › site › data › html › 2016/12/10
2016. 12. 10. — 바로 중국 공산당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뒤인 10일 中공산당 매체들은 “사드도 탄핵하라”는 선전 ...
====이재명, 중국 CCTV 인터뷰 "대통령 되면 사드배치 철회할 것 ...www.chosun.com › site › data › html_dir › 2017/03/09
2017. 3. 9. — 이재명 성남시장은 중국 관영매체 CCTV 와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되면 사드 배치를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 6일 '전국 사드 피해 ...
중공이 중공몽식민지 조선성을 건설할라면 먼저 똥돼지네 핵,미사일을 지랫대로 '한반도비핵화=곧 미군철수에 미군의핵우산철수'로 남한서 미국을 몰아내야기 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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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정상 “한반도 비핵화, 공동이익에 부합” - 대한민국 정책 ...
http://www.korea.kr
› special › policyFocusView
2013. 6. 27. —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7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공동기자회견을 마친뒤 환하게 웃으며 악수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 (c) .
====문 대통령 “한반도 비핵화에 중국 중요”…시진핑 “지역 평화 촉진”
https://news.kbs.co.kr
› news › view
2019. 12. 23. — [앵커]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차 중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시진핑 국가 주석과 정상 회담을 ...
====북한 비핵화? 한반도 비핵화?... 남·북·미 동상이몽 언어유희 ...
http://www.ohmynews.com
› NWS_Web › View › at_pg
2021. 4. 13. — 문재인 정권을 향한 민심의 옐로카드, 아니 '레드카드'였다는 4.7 재보궐 ... 바이든은 '북한 비핵화'를, 시진핑은 '한반도 비핵화'를 각기 주장하는데, ..
스피카 수 이번 건 약간 잘못 짚은 듯 ㅎㅎ 개헌 : 내각제가 더 클 걸. 그렇다고 연방제 세력이 면죄부를 갖게 되느냐? 그건 또 아님. 연방제나 내각제나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에~!
돈도 안되는 그갖 내정 상황 때문에 대통령이 물갈이되지 않는다. 그것도 미국의 비호속의 한국 대통령이 ...
선거와 정치를 장악하면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한 국가를 삼킬 수 있음
동감. 애너지 의존을 북한을 거쳐 한다는게 말이 안댐
그리고 오바마의 미국은 좀 그래
내각제의 폐해를 보고 싶으면 이라크 국회를 봐라. 아주 사분오열 돼서 나라가 나라가 아님. 우리도 딥스든 중공이든 내각에 줄 대고 조물락조물락 하면 똑같이 된다.
사드는 탄핵 기간중에 이루어졌다 뭔가 이상한데
배후가 누구든 간에 한국인들은 탄핵의 가해자이지 결코 피해자가 될 수 없다. 이걸 우선 인정하지 않는다면 다시는 번영의 길로 돌아갈 수 없을 거다.
지들이 낚여서 잘못한걸 인정 안하니까 아직도 문재인은 싫지만 박근혜는 더 싫다는 개소리가 나오는것
ㅇㄱㄹㅇ 양김에게 낚여서 잘못한걸 인정 안하니까 양김은 싫지만 전두환은 더 싫다는 개소리를 하기 위해 아직도 광주 붙들고 있는 C86들의 자식새끼다운 2030들의 행보를 보며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난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다.
결론 : 카발이 박정희도 죽이고 박근혜도 쫓아냄
박근혜 유라시아 철도하고 가스관은 중국이 하는 지역하고 다를거야.. 러시아쪽으로 연결되는 라인이라서 중국하고는 연결 경로가 다른 걸로 알고 있음.
ㅇㅇ 다름. 재앙이 초기에 설치길래 자료 찾아서 모아둔거 있었는댕 다시 찾아봐야겠다
사기 탄핵의 원인으로 지목되는건 이것 말고도 많음. 이건 스피카 수가 짚은 부분이라 그냥 참고만 할뿐이지 이걸 확실한 원인이라고 판단하기엔 무리가 있다고봄
탄핵의 배후에 중국이 빠진 글로벌리스트만 지적하고 있더군요 왜?
뭔또 이상한 프레임 갖다 씌울라고 스텝 밟냐 ㅋㅋㅋ 미중 패권 다툼 속에 미국이 이겼고 박근혜의 계획도 대통령 신분과 함께 날아갔다. 그럼 누구를 의심해야 정상인이노?
멍청하지 않으면 그제서야 이해되는 팩트:박은 국가의 대박부흥을 위해- 중국과의 실리외교- 한미일동맹 강화- 북한 압박 및 자유민주주의 통일 본격적으로 추진- 여론조작세력 대상으로 사이버전등을 했고국가 경쟁력을 엄청나게 강화했고아무 죄도 없이 탄핵됐고,아무 죄도 없다는 증거가 여러번 나왔다.
멍청해서 아직도 좌파 거짓말 쳐믿는 애들만 모름
병신들 특: 근혜 친중설, 국정원 댓글알바설, '비선실세' 설 이런거 아직도 다 쳐믿음
인류 역사상 '국가' 단위에서 '홍수'를 없앤 것은 좌파 처믿는 놈들이 뻘짓이라고 말하는 이명박의 4대강 뿐이다.
매년 홍수나서 강들이 ㅆ창날 때마다 복원 감수해주면서 용돈 벌어먹던 환경단체들이 숟가락 다시 올릴 자리 달라며 단체로 발광한 거에 멍청한 국민들이 넘어갔지. 먹고살기 위해 사회문제가 해결되지 않거나 더 심각해지길 원하는 생계형 시민단체야말로 적폐요 국가의 암덩어리다.
황당한 주장임ㅋ 기획은 좌파와 우파 무성이계였고 돈줄부터 모든 인프라는 중공놈들이었지 한국을 마치 세계속의 핵심국으로 평가하는듯한 국뽕섞인 주장이구나ㅋ 중국 일대일로의 핵심지는 미얀마등의 서남쪽 아시아였고 한국의 비중은 그리 크지 않다 거기다 박근혜가 탄핵으로 인해 동정표가 높은건 사실이나 집정기에 그리 대단한 성과를 끌어내지 못한것도 사실이다 경제성장률부터 모든 지표들이 그냥 평이한 수준이었고 사회적 자본의 흐름은 뭔가 체한듯이 답답하게 흘러가는 부분이 있어서 서민층 불만이 컷던것도 사실이야 이걸 자꾸 쩝쩝이와 비교하니 좋아보이는거지 이전 정부들과 비교하면 활로없이 답답한 상황들이 연속됐었던 시절이었어 경제 성장률 맞추려 공적 자금을 주택대출에 퍼부어 인위적 성장치에만 맞추다보니 내수는 침체가 계속 왔었고
2014년도 세월호사건부터 내수가 줄어들기 시작해서 기업체사장들은 걱정하기 시작했지 세월호 때문에 내수가 완전히 죽었다고 사람들이 저기에 빠져서 큰일이라고 ㅠㅠ그리고 언론플레이에 박대통령이 적절하게 대응못하고 그냥 너무 끌려다니더라 근데 지금 보니 우파 좌파 다 먹힌것 보니 구세주는 박대통령뿐이 없어보이긴 해 그리고 감옥에서 아직까지 버티는 정신력은 높이 보고 있어
그래서 좌파가 끌어내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탄핵이 말이 안되는거지 ㅡㅡ
예전에 좋은 글이 참 많았네
더 알고 싶은 사람은 스캇 인간과 자유 유튜브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