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자로서 기독교는 미국의 상징으로만 남으면 충분하지 않을까.. 뭐 그렇게도 생각하고 있음 윗짤은 토마스 재퍼슨 성경인데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 중 하나인 토마스 재퍼슨이 성경 구절에서 병자치유, 오병이어, 부활 등의 비과학적 구절을 칼로 오려낸 것임. 재퍼슨은 위대한 철학자 예수의 가르침을 제자들이 전근대적 사고로 왜곡하고 신격화했다고 생각해 이런 일을 했다고 함. 미정갤러들은 어케생각하는지 말해주셈
저런 걸 떼어놓고 믿을거면 다른 나이스한거 많지 않나
재퍼슨은 예수가 미국인들의 성인이 아닌 선생님이 되주길 바랬다고 함.
그렇구나 나는 근데 b'가 아닌 b"가 되주길 바랬다라고 읽히네
성경에 칼질한 사탄얘기를 왜 가져오노
루이지애나 조약 이새끼가 했는데?
그리고 노예무역도 금지시킴 ㅇㅇ..
그래서 그게 뭔상관임? 그런거 했으면 성경에 칼질해도 옳다는 거임?
ㄴ 성경이든 소설책이든 그냥 책 아닌가? 교인이 아니라서 성경 자체에 뭔갈 못 느끼겠음
교인이 아니라고해서 저런짓이 아무렇지도 않다고 여기는게 이상한거 아님? 기본적인 존중도 없노
ㄴ 결국 그냥 책이고 다른 사람 게 아니고 본인 거면 불태우든 뭘 하든 자유지 않을까. 예수의 말씀이 아닌 성경 그 자체를 신성시하는건 코란 불태웠다고 참수하는 이슬람이랑 비슷하다봄
예수의 말씀이 성경임
미국은 기독교정신위에 세워진 나라야
터키도 이슬람정신 위에 세워졌는데 아타튀르크가 세속회했잖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