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ㅇㅇㅇ가 좌절했다고?" "우리 편이 졌다" 이런 식으로 만들고 본문에 "좌절 아니다. 이겨간다." 이런 식의 구조. 좌절. 패배. 이런 단어를 무의식에 스며들게 하는 방법입니다. - dc official App
내 글도 비슷한 거 있는데 척결은 오되 윤카는 희생으로 마무리 될 수 있다는 의견 개진도 아예 못하는 거?
ㄴㄴ쁘락치 특징이 조회수 잘 나오는 글 구조를 따라해서 침투하고 여론을 만드려고 하는 데 지금은 내가 말한 방법이 주를 이루고 있음. 같은 편이라 착각하게 하고 무의식에 패배의식 심는 작업. 의견 개진 글은 티가 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