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총칼 들면 시위로 정권 뺏을 수 있던 시대가 아님권력자들이 맘만 먹으면다 갈아버릴수 있을만큼대중과 권력의 기술격차가 어마어마함아무리 국민이 주권자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어도한계에 봉착하는 거임
총칼 들고 시위로 정권 뺏은 적 한 번도 없는데, 총칼 든 군인이 정권 뺏은 거지. 예전에 권위주의 독재 시대에 언론 통제하고 정보 차단하고 정치 활동 탄압하던 때에 비하면 지금은 초고속 인터넷 시대, 정보 공유가 활발해서 기술 격차 어마어마하지 않음. 오히려 권력자를 나라의 주인, 왕으로 보지 않고 국민이 주인이라는 의식이 커져서 권력자가 자기 마음대로 뭔가 하려고 하면 국민들이 나서서 합법적으로 막을 수 있다는 게 민주주의의 장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