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총칼 들면 시위로 정권 뺏을 수 있던 시대가 아님

권력자들이 맘만 먹으면

다 갈아버릴수 있을만큼

대중과 권력의 기술격차가 어마어마함

아무리 국민이 주권자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어도

한계에 봉착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