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물밑작업 개입에 힘입어


윤카의 계엄으로 ccp out 및 반국가세력 척결


나도 동의하고 99작전 등이 진짜로 생각도해왔다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8대0 탄핵에 윤카는 아무 일언반구도 없고 김용현장군님만 희망찬 메시지 뱉는게 솔직히 나로서는 이해가 안갔다


오픈하는순간 중국과 전쟁? 코로나 중국서 기획한거라고 밝히고 관세 무역 규제로 중국 봉쇄하는 미국은 이미 전쟁수준 간거아닌가?


그리고 갑자기 뜨는 한덕수총리와 트럼프의 통화내용


어쩌면 미국의 선택이 한덕수총리인가 생각을했다


미국은 이미 이승만 대통령을 경험했었다. 강인한 추진력을가진 우파 민족주의자가 얼마나 강력한지. 최대 빈민국에게 미국이라는 나라가 당시로는 미국입장서 득될거없는 방호조약+동맹을 맺게되었다. 그러니 이승만 암살도하려했었지. 우리에겐 국부지만 미국이란 나라에겐 당시에는 불확실성 통제안되는 변수였을 거다. 트럼프도 근데 현재 방위비 등 한국에게 본인입장에선 보상받아야 할게 많고, 자국 이익에 엄청난 강경스탠스인 사람인데 윤카같은 굳건한 지도자를 원할까 말 잘듣는 하수인을 원할까?


한덕수총리 최근에 3년개헌도 찬성했지? 나라 청소시간(친중 척결 및 친미국가 정립)3년에 그냥 본인은 지나가는 자리역할, 이후 극친미주의자 정권양도 딱 하려하는게 아닐까?


데프콘 소설쓰는애마냥 내 개인 망상이다. 사실 이렇게 흘러간다면 정말 마냥 호재일까? 라는생각도 조금 든다. 비단 반국가세력 척결을 위해만 윤어게인 외칠게 아니라 우리 주권 자체를 위해 윤어게인을 더 외쳐야되지않을까란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