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 중동 -> 인도 -> ?


전선이 점점 동아시아 쪽으로 오네?


중공 간부들은 지금 9~14억 인민들이 든 죽창에 질려 죽느냐


아님 열심히 작업질 쳐 놔서 부역자들끼리 조기대선이라는 최후의 만찬을 벌이고 있는


한국을 먹고 태평양으로 나가는 길을 얻느냐


그 갈림길에 서 있음.


미국은 화웨이까지 언급한 거 보면 걍 군부고 뭐고 중공 그 자체를 분해시키려는 것임.


중국인들? 화교? 걔내들은 부정선거까지 백악관 오피셜로 풀리면 타국 시민들이 알아서 사냥하러 다닐 것임.


괜히 트럼프 인사가 '제노사이드'라는 단어를 인터뷰에서 지난 2월 정도에 말한 게 아니겠지.


작년 12월, 캘리포니아에서 검거된 중국인 간첩은


북한으로 국군과 미군의 장비 및 군복을 밀수출하던 공작원이었음.


최소 2년 동안 그 준비를 하고 있었다 진술했었음.


시그널은 이미 4~5개월 전부터 나왔었고,


전쟁 준비할 시간 난 꽤 길게 줬다고 본다.


미정갤에서 요원들이 신나게 풀어준 빨간약들 맛있게 먹었지? 


그게 교육방송이었다 본다.


이제부터 각자도생임.


조기대선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