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소설인데

SK새끼들도 부정선거 깊이 연루돼있어서 미국에서 조여오고 정치권 국개놈들 검은 돈 자금세탁 막히니까

일부러 WWE로 해킹 당했다 구라 치거나 일부러 해킹 당하도록 서버 열어놓고 강제로 유심 바꾸게 유도하는 거 아님?

만약 그런 시나리오라면 반국가세력 입장에선 일거양득인 게, SK는 친중기업이니 그 해커쪽이랑도 이미 말 맞춰놨을 가능성이 높고

나중에 부정선거 후 검증 요청 받으면 통합선거인명부 깐 다음에 일치한다고 거짓발표하는 거 아님?

어차피 사전투표도 폰으로 본인인증하잖아? 단말기 식별코드로 투표자 사칭 후 해커들이 대신 조작투표하면 선거인명부도 일치하지ㅋㅋ

게다가 처음부터 투표자를 원하는대로 조작해놓으면 나중에 표를 추가할 필요가 없어지잖아

미리 표세팅한 박스 만들어놓고 늘 그렇듯 잠시 CCTV 전체 먹통 만든 후 이미 만들어둔 투표함으로 표갈이만 하면 되니까.

그리고 국민들은 지문검사라도 하지 않는 이상 자신의 투표지는 모르니 대충 부역자 언론들로 속이면 되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