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적으론 공산당이었고 대체로 그러했는데 가톨릭 내부적으론 좌빨 사상에 물든 남미 가톨릭이


요한 바오로 2세의 가장 큰 장애물이었다는 이야기도 있음 남미 방문했을 때 해방신학 앞잡이이던


인간을 대놓고 야단친 일화가 그 예임 요한 바오로2세가 죽고 후임자로 온 베네딕토 교황은 그 기조를


지키려는 입장이었는데 내부 싸움에서 지는 바람에 지금의 뻘갱이 교황이 자리에 앉은거라는


썰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