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우니깐

후기도 꼼지락 늦게 ㅋㅋㅋ


나는 국자연 어르신들이랑 같이 블랙시위 하거든

(국자연= 국민주권자유시민연대)


여기서 새로운 현수막 ㅗ ㅃㅋ백신 주셔서 잘 사용하고 있어.




국민들이

"부정선거 밝혀야 해요"

이러면

(#어쩌라고 #선거 끝났는데 뭘


이런 반응인데




가짜 국개들이 이 나라 망친다

그래서 니 밥그릇 니 목숨 걸렸다하면

관심도가 달라짐!







날이 추워서

돌아가면서 밑에 지하상가점에 들어가 몸을 녹이며 하고있어.

2시간 길바닥에서 떠는것보다

잠깐이라도

실내 상가라도 다녀오니 훨씬 낫더라고.




이날 청ㅈ는 영하 1도에서 3도였는데

두꺼운 양말신어도 발시렵더라


추위 잘타는 아스팔트 나갈 미붕이들은

(우린 우붕이니 미붕이니? ㅋㅋ 우붕이가 익숙해)


양말 2겹신어 ㅠㅠㅠㅠㅠ




발꼬락만 시려운데 미치겠쒀어








종ㅇ네 팀이 만든 피켓 현수막으로 승화










위 현수막

한쪽은 전봇대 다른 한쪽은 배너줄에 묶어놓거든.


그 배너통은 돌 3개로 눌러놔도

겨울 바람불면

진짜 다 쓰러짐.


에라이 모르겠다 하며 현수막에 구멍내니 ㅋㅋㅋㅋㅋㅋㅋ

바람 통하고

현수막 안쓰러짐 ㅋㅋㅋ


전에 구멍 2개는 아무대나 뚫었는데

역시나

셍스있게


글자 ㅁ나

트럭 네모네모 부분에 뚫으니 바람도 통하고 티도 안나도

개꿀


아놔 진짜 천잰가봐 블랙시위하며 깨달음 ㅋㅋ

(#본인사랑 충만 #스스로 관대








요새 곰곰히 드는 생각은

"이 나라가 어디서부터가 잘못된걸까?"

이거였어.


물론

공ㅅ당 뒤에 또 이들을 이용하는 세력이 있지만

내 말은

우리가 싸워 이기고 지고를 떠나서


이렇게

불의를 보며 잘 참고

심지어 관심도 없고

사고할 생각도 안하고

그러기에 당연히

국민들이 저항도 하지 않고


화내지 말아야지 싶다가도 부글부글 끓어 ㅋㅋ




쓸대없는건



내가 구멍낸 저 현수막처럼

잘라 도려내면 되니깐




성경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말세 세상은 아직 때가 아니란 설이 많더라.

그래서 난 드는 생각이

이번엔 확실히 우리가 이/긴/다 였어!




어떤 분은 복음 통일 기대해 본다라고도 하더라?

이와중에 ㅋㅋㅋ 나

건축 주식 사야하나 심히 고민하며 ㅋㅋㅋ

(세속적인 애? 부자 쪼아


발갱이들 싹스리 할생각하니 흥분되고 그래.


혼자 신남!






날이 추워 때려치까 겨울들어 드는 생각이 많지만

오늘도 전국에서 함께하는

수많은 애국자들을 보며

함께라서 버틴다. 필.승!






마지막으로 메리 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