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부터 17년간 흡연함 올해초 뼈전이,내장전이로 폐암4기판정받고


직장그만두고 투병생활시작했다. 돈이없어서 병원치료는 엄두도못냈고


바로 금연시작해서 매일매일 주님께 진심으로 기도하고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운동(하루 산책2회)열심히하고 저녁 8시취침해서 새벽3~4시 기상. 6개월여만에 폐암완치했다.


지금은 아무렇지않음 전이로인한 미칠듯한통증, 객혈,기침,두통,구토등등 모든증상이 사라진 상태고 병원에서도 깨끗하다고함.

젊은 나이여서 자연치유가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기적이라얘기함.


나는 이얘기를 내주변 누구에게도 하지않았다. 심지어 부모님,친구들에게도 나 혼자죽으려했다. 하지만 주님께서 나를 살려주셨다 나에게 새로운 삶을주셨다


지금은 취업준비중인데, 일상생활하다가 나도모르게 감사의 눈물을 왈칵 쏟고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