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부터 17년간 흡연함 올해초 뼈전이,내장전이로 폐암4기판정받고
직장그만두고 투병생활시작했다. 돈이없어서 병원치료는 엄두도못냈고
바로 금연시작해서 매일매일 주님께 진심으로 기도하고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운동(하루 산책2회)열심히하고 저녁 8시취침해서 새벽3~4시 기상. 6개월여만에 폐암완치했다.
지금은 아무렇지않음 전이로인한 미칠듯한통증, 객혈,기침,두통,구토등등 모든증상이 사라진 상태고 병원에서도 깨끗하다고함.
젊은 나이여서 자연치유가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기적이라얘기함.
나는 이얘기를 내주변 누구에게도 하지않았다. 심지어 부모님,친구들에게도 나 혼자죽으려했다. 하지만 주님께서 나를 살려주셨다 나에게 새로운 삶을주셨다
지금은 취업준비중인데, 일상생활하다가 나도모르게 감사의 눈물을 왈칵 쏟고는한다
정말이야?? 항암치료도 안하고 수술도 안하고??
축하드립니다!
흠... 사실이라면 정말 축하드림
오토파지
축하축하
몇백만분의 일 행운인가? 하지만 항상 조심히 살아라. 암이란게 아주 지랄같아서 십년뒤에도 재발하는 경우가 있다.
축하해 앞으로는 건강관리 열심히 하구
관리자 있으면 이거 내려라
항암제 맞으면 무조건 사망. 칼로리 리스트럭션 명상은 종양으로 가는 영양분을 효과적으로 차단함 - dc App
암에걸리면 어떻게 대처해야돼?? 울가족중 형님 최근에 말기암 걸리셔서 수술에 항암치료다했는데 복수차시고 있어 암에걸리면 어떻게 대처하는게 제일이야??
암 걸려서 병원에서 치료받고 나은 30대 40대 50대 70대 골고루 알고 있어 한국의학기술 좋으니 이런 헛소리 믿지말고 병원 가
복수차는건 암이 남아있거나 항암치료로 간파괴되서 간에서 알부민 생성거의 안되면 차는거고 말기암의 수술이면 뇌전이만 수술이고 항암치료하고 복수까지 찼으면 마음의 준비를 해야됨 식이요법이라고 완치 무조건 하는 개념이 아니라 암걸리면 3기이전 수술 제외하고공식완치개념은 없다. 식이요법완치 주장하면 위법이야 ㅇㅇ - dc App
병원에서도 말기암 환자한테는 냉정하게 말한다 더이상 병원치료 안권하고 집에서 식이요법하라고 하고 마약진통제만 주고 끝이야 그때 주워들은게 정수기물 먹지마라는것 보고 울집은 생수만 사다먹든지 생수 떠와서 먹어
파동치료하면 그냥낫는게ㅜ암인데 아직까지 인류는 미개수준 딥스들만 꿀빠네
병원 가서 증세 생겨서 거동 힘든 암환자 약물치료해서 나아져서 정상활동 하는것 보고도 그런말이 나올까? 사람 좀 만나보고 다녀라
그래서 약물치료가 답이란거냐?
약물로 치료된것도 수상한데 팩트인지아닌지
“He Himself took our infirmities and bore our sicknesses.” (Matthew 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