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uspolitics/1889844?recommend=1


아직도 표를 어떻게 부풀리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간단히 써봄.


1. 언론으로 예상 사전투표율 높이기

2. 사전투표가 끝난후 사전투표율 맞춰서 추가표 투입 후 사전투표율 발표 (추가표에 맞춰 선거인명부도 조작)

3. 본투표시에 미리 투표함에 부정표 넣어놓기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음)

4. 개표시에 개표기 프로그램에 세팅값 입력 후 개표시작

5. 세팅값은 만진당 후보 1표에 카운트는 2씩 올라가게 해놓고 국힘 후보표는 3~4표에 한표씩 민주당 후보 1표가 올라가게 세팅 해놓음

6. 모든 기계를 조작하면 들킬수 있기에 자신이 심어놓은 사무원이 있는곳에만 세팅함

7. 개표 사무원이 수검표를 해서 보고하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관리인이 이미 세팅한 값으로 부풀려서 제출

8. 최종 득표수에 따라 부풀린 표는 실제 투표수와 차이를 확인하고 추후에 있을 재검표를 대비해 가짜표를 만들어 같이 보관 

9. 이때 빳빳한 투표지, 서로 붙어있는 투표지가 만들어지게 됨


대충 이런식으로 흘러간다고 보면 됨.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는데 어제 영화보고 확실히 언제 표가 만들어지고 왜 빳빳한투표지가 있는데도 아무도 보고를 안하고 

개표기로 개표하는데 왜 붙어있는 투표지가 생기는지 영화보고 완전히 해소가 됐다.


니네들도 영화 꼭 봐라. 보고 안보고 차이 큰것 같다. 어떻게 주작하는지를 알아야 그것도 막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