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말처럼 문재앙이 나라의 근간을 뿌리채 뽑아놓고 있어도 그건 어디까지나 간접적인 영향임

문가의 악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사람은 소수임 자영업자나 회사 망한 좆소직원들 정도 밖에 없음

반대로 대다수의 국민들은 지금이 태평성대임 집있는 사람은 집값 올라서 좋고 월급쟁이들은 주 52시간이라서 좋고 알바생은 최저시급 올라서 좋음

실물경제가 개판이고 국가 경쟁력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지만 경제가 안좋은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이게 다 코로나 때문이라고 생각함...

상가는 텅텅 비고 경제지표는 바닥이지만, 내 집값, 내 월급 , 내 주식 오르니까 전혀 와닿지 않음

집값이 너무 올라서 근로소득으로는 가붕게에서 못 벗어난다는 위기감이 사실상 도박장인 주식판에 뛰어들게 만들어 버림

2017년 코인 열풍의 재현임 주식하고 부동산 막차 타느라 정치고 실물경제고 관심 없음

눈앞에 보이지도 않고 미디어에서 음모론 취급하는 부정선거는 더더욱 관심 없음

언론과 학계, 전문가들이 본질을 밝히고 국민을 설득해야되는데 오히려 눈과 귀를 가리는데 앞장서고 있음

냄비속의 개구리처럼 삶아져서 죽는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