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자유민주주의 vs 인민민주주의 로 양분되어있었음


그런데 인민민주주의는 크게 두파벌임
nl(민족주의, 주체사상, 남로당) vs pd(국제공산당)

PD계열이 더 크고 사상이 더 두꺼움
김문수부터 페미니즘, 민노총, 정의당, 추미애 등등
아 진중권도 이쪽임

NL계열은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북한바라기 임종석, 문재인쪽임(소수파인 NL은 노무현을 우상화함으로써 정권을 탈취했고 순혈사상이 강하기때뮤에 이짝에서는 인재풀이 극히 적은게 이러한 이유임)

이들의 헤게모니 싸움으로 야권은 늘 분열되어있었고, 상대적으로 반공과 경제를 중시하는 보수가 강했음

이구도를 바꾼게 김영삼부터임
한국역사는 이승만의 건국기  + 군부 30년 + 운동권 30년으로 집권기를 대충 나눌수있는데, 운동권 세력이 정권을 잡은 김영삼때부터 한국은 바뀜

김영삼과 김대중은 다른것같지만 거의 한몸임
이둘에 의해 imf가 왔고, 딥스(국제자본)에 한국경제판이 종속되게됨
노무현까지 오니까  경제폭망하면서 결국 노무현은 소위 '변절'을하는데 이걸보면 최소한의 이성과 애국심은 있었던듯.
집권말기 제주강정기지를 허가하는 등 소위 친미행보로 바꾸자 노빠들은 미친듯이 노무현을 비난했고, 결국 자살이든 타살이든 노무현을 죽인건 이들임
그러자 좌파의 주특기인 시체팔이가 시작됨
노빠들은 자신들이 끝까지 지지안해서 무현좌가 죽었다고 믿고 이후부터 대가리가 깨져도 절대 지지를 철외안하기로 한것
노무현의 생존부터 죽음까지 모든 수혜를 받고있는게 문재인임





여튼 김영삼이 우파행세를 하면서 우파는 변절이 시작됨. 왜냐면 이들은 좌익사상에 대항할 '아젠다'를 상실하게된것
대한민국은 태생부터 '반공'이 아젠다였으니.
(딥스의 경우, 경제는 자본주의+ 정치는 귀족이 다스리는 사회주의임  그래서 국힘당이 저러는거)


정신이 흐려지니 자유는 방종이 되고 경쟁은 이기주의만 양산하니 결국 대한민국은 좌익에게 넘어감

어떻게 다시 일어나는가?
'중심사상'을 다시 재정비해야함
초심으로 돌아가야함


박정희가 다 잘했는데 딱한가지 놓친것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의 설계도로 돌아가야해
그 설계도는 이승만의 <독립정신>에 나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