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D 뉴스 - 한국 4.15 총선과 11.3 미국 대통령선거의 5가지 공통점
내가 유튜브 커뮤니티에 올린 글인데 겸사겸사 여기에도 올림
. 해석은 이 글 밑에. 영상은 14분 25초부터
1. 선거 직전 선거법 변경
① 한국은 4월 선거 전에 팬데믹을 인용하며 선거법을 바꿨습니다. 선거가 가능한 인원보다 투표한 인원이 초과했다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선관위와 NEC는 그냥 결과를 승인했습니다
② 펜실베니아 역시 11월 3일 이전에 선거법을 바꿨습니다. 미시간 웨인 카운티에서 밸런스가 맞지 않는 프린팅, 서명과 용지의 불일치가 있었지만 선거당국은 위협을 받았고 결과를 그냥 공증했습니다
2.
선관위와 개표시스템 사장의 구라 들통
①한국 선거당국은 개표기에 와이파이 연결 기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기술 전문가에 의하면 기계는 와이파이 연결이 가능한 부품이 있었고 제거된 흔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②미국에서는 도미년 사장이 인터넷 연결이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목격자들은 와이파이 시그널이 라우터에 잡히는걸 확인했다 증언했고 전 도미년 계약자는 도미년 트레이닝 세션에서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모뎀이 언급되었다고 했습니다
3. 관리 연속성에 의문
①미국 안보정책센터 선임 연구원 그랜트 뉴샘은 "한국 총선 투표함 봉인지가 풀려있었다, 국민들이 사진을 증거로 가지고 있다"
②미국에서는 우체국 직원이 투표 전에 용지를 버리다가 적발되어 체포되었고 다른 관리 연속성상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4. 법원에서 선거 사기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립니다
①1963년부터 한국의 선거관리위원장은 대법관직을 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법관이 선거 사기를 심리한다면 본인에 대한 심리를 하는 셈입니다. 2017년부터 권순일 전 대법관은 선관위와 연관 있는 단체인 NEC 의장을 맡아왔고 대법관을 9월 7일이 되어서야 은퇴합니다.
선거가 끝난 뒤 5개월이 지날때까지도 두 가지 자리를 겸직하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2017.12~2020.10 제20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2014.09~2020.09 대법원 대법관)
②미국에서도 유령표가 나왔음에도 법원은 소장을 들여다보지 않고 각하합니다.
5. 두 나라 모두 선거 사기에 대한 주장에 대해 주요언론들이 거의 다루지 않고 증거가 없다며 닥치고 있습니다. 의미 있게 선거 장비들을 들여다 볼수 있는 상황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적절한 판정이 불가하다 합니다.
*우리나라 선관위는 아직까지 개표기, 계수기, 메인서버, 큐알코드, 선거인명부를 제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당하다면 추석 연휴 첫날 새벽 네시에 몰래 선거 로그파일 기록이 있는 장비들을 경찰력을 동원해 빼갈 이유가 없죠. 숨기는 자가 범인입니다.
에포크 엔티디 키워야한다. ㄹㅇ접근성도높고 기사도좋다
깔끔하게 정리 잘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