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한 사람들 우파 60%넘을 것 같더라.


일단 거동 불편한 어르신들이 서로 부축하며 같이 오신 부부같으신 분들 꽤 있었는데 투표지 꼭꼭 접어 넣더라.


투표지 세로로 접는 투표자,

꼬깃꼬깃 여러번 접는 투표자,

분노의 꾸깃하여 접는 투표자,

이들은 대부분 20대-30초반으로 보임


어제 투표자수 역대급이었던 것은

투표 관리관이 이렇게 연이어 온 적이 없다는 말도 했었고

사전투표만 하시는 동네 지인도 사전투표자 이렇게 많이 몰린 것 평생 처음 경험한다고 하심.


그런데 우리 동네는 지난 대선에 비해 총 450명 늘어난 정도에 불과함.


즉, 지난 대선 부정선거 뻥튀기가 심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