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가 지들이 해야할 일들을 지방 공무원들에게 토스
이 사람들 오늘 일하는 거 보니 귀찮아 죽으려고 함
너무 짜증이 머리끝까지 차있고
조금이라도 귀찮은 추가적인 일을 절대 안 하려고 함
그러다보니 사고가 났을 때, 대충 넘어가려고 하더라. 
원칙대로라면 투표록에 기록하고 
참관인들에게 다 알리고 처리하는 것까지 보여주고 해야되는데
그게 번거롭고 부담스럽고 귀찮으니까
슬쩍 넘어가려고 하는 걸 목격했음
내가 문제제기 하고 채증하니까 결국 투표록에 기록을 함
이 사람 오늘 차 타고 우체국 갈때도 
운전 기사 어르신한테 이래서 내가 노인네한테 어쩌고 하면서 짜증내고
선관위 가서도 짜증내고 헤어질 때까지 짜증짜증
선거 중에도 뭐 물어보면 개짜증
그냥 혹여 자기한테 귀찮은 상황 생길까봐 발광

선거 사무원들 문제 많아
특히 좀 나이 먹은 4050 사무원들
2030 젊은 애들은 오히려 눈치 보는데
4050 사무원들 ‘나만 아니면 돼‘ 너무 심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