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백신은 반대할 이유가 없음.


하지만 이번 백신은 정치적 입장을 제외하고도 보통의 백신과 조금 다른 양상을 보임.


백신을 반대하는 '타당한'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검증이 되지 않은 효과


백신이 효능이 있는가 없는가는 투여후 항체생성에 대한 데이터로 판단.


그러나 화이자나 모더나와 같은 이번 코로나19 백신들은 항체생성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없음.


이상한 계산식으로 95%의 효능을 보였다고 발표했을 때 이미 많은 의사와 과학자들은 어이없다는 웃음을 지었을 것임.


애초에 투명한 데이터와 확실한 효과를 바탕으로 접종하는 것이 아니기에 그 목적이 매우 의심될 수밖에 없음.




2. mRNA백신과 바이러스벡터 백신


이 둘은 바이러스의 유전정보를 우리 몸 안으로 삽입해


인체 내에서 스파이크 단백질을 생성하도록 유도하는 차세대 백신임.


그렇게 생성된 스파이크 단백질을 통해 면역세포가 반응하여 항체가 생성되는 원리.


화이자의 mRNA-1273과 모더나의 BNT162가 이 방식을 채택함.


그러나 이 방식은 역사상 단 한번도 상용화 된적이 없음.


즉, 코로나 펜데믹이란 상황을 핑계로 전세계인을 상대로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것이라 봐도 무방함.


정말 효능이 뛰어날지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지 그 누구도 알수 없음.




3. 차세대 백신의 고질적인 문제점.


위에 설명한 백신은 세포의 핵속으로 들어가 


전사와 번역이라는 과정을 거치며 단백질을 생성.


그러나 이렇게 생성된 단백질은 우리몸이 병원체로 인식하지 못하고


외부의 물질이 아닌 스스로 필요에 의해 생성된 물질로 착각할 수 있음.


이러한 치명적인 에러가 발생하면 백신은 바이러스를 예방하지 못할뿐만아니라


앞으로 비슷한 종류의 병원체에도 면역계가 반응하지 않을수 있음.


더 심각한 것은 만들어진 이 병원체의 세포가 인간의 원래 세포와 합쳐져


변이를 일으키고 암세포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음.







무슨 근거도 없는 안아키 회원쯤으로 몰고가려는 짱깨들이 있다면 이러한 타당성을 근거로 반박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