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조선시대 이후 근대화 현대화가 너무 빨리 되서 여전히 봉건적인 구석이 남아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게
자기한테 무슨 일만 터졌다 싶으면
대통령 찾고 정부 찾음

청와대 청원에 별 잡스런 개인문제까지
해결해 달라고 올리는 거 보고 깨달음.

지가 쟁송해서 해결할 수 있는 것도
걍 나라에서 쉽게 힘으로 해결해주길 원하는 거임
판관 포청천 느낌으루다가 ㅇㅇ

이런 뿌리깊은 의존성이 사회주의의 큰 정부 개념과 연결됨. 즉 요람에서 무덤까지 모든 걸 케어해주는 정부, 이런 걸 좋아한단 말임. 그걸 위해 지들이 얼마나 많은 자유와 권리를 잃어야 하는지도 모르고.
그저 세금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멍청함이라니 생각하면 혈압오름

실제 최근에 더불면 공산당 인간들이 하는 표현 들어 보면 국민을 백성에 비유하거나 대통령을 나랏님 임금님 비유하는 듯한 말을 하드만. 이거에 거부감이 없었다면, 아 나는 여전히 전근대적인 노예근성이 아직도 남아있구나, 반성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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