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사람 정도 백신얘기를 했거든.

한분은 이미 맞았는데 추가접종 안한다더라. 깜짝 놀라면서 호의적으로 반응하구.

다른 한분은 이왕재 교수 영상 봤다고 하더라. 알고 있어요 하구 말하더라구. 역시 엄청 호의적.

마지막 분은 바쁘다고 핑계되면서 가더라구. 눈빛보면 느껴져.

보통 이미 맞은 사람들은 현실외면을 하는거 같아. 

아니야, 헛소리, 그럴리없어, 정부를 믿어, 세계가 미쳤다구 다 맞나 뭐 이런정도?


다수가 믿는게 상식이 되는거 같아. 

영상정보를 많이 공유하고 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꽉막힌 사람들도 조금씩 머리가 깨질수 밖에 없어.

뭐지? 이 사람들이 바본가? 하다가 이유없이 그렇게 생각할리가 없어. 내가 속은건가? 이렇게 변할수 있지.

그래도 안 변하는 사람은 명복을 빌어주자..


다같이 희망을 가지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