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아베가 소비세 인상을 안건으로 의회해산해 재선거했듯이
이번에도 올림픽으로 인한 막대한 적자를 메우려면, 또다시 소비세를 올릴수밖에 없는데
소비세 올린지 몇년되지도 않았는데 또다시 올린다면 일본국민들이 자민당에 치를 떨지않겠냐?
이번에도 소비세를 인상해 적자를 메우려면
소비세 인상을 안건으로 재신임 선거를 해야할 판인데
과연 일본국민들이 또다시 소비세를 인상해, 국민세금으로 올림픽 적자를 메꾸겟다는 자민당에게 또다시 표를 줄까?
또다시 세금을 올린다면, 이번엔 힘들다며...자민당 내에서도 자민당 참패를 예상하는 전망들이 많던데..
정권교체되면 미국으로서도 발등에 불떨어진거네.. 친미 자민당이 무너지고, 친중 야당정권이 세워지는거라..
“이대로면 총선 참패”…자민당, 도쿄서 과반 확보 실패
일각에서는 올림픽 직후로 예상되는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참패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자민당의 한 간부는 후지뉴스네트위크(FNN)에 “어렵다. 이대로 가면 중의원 선거는 참패”라며
“모든 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반면 야당에서는 중의원 선거에서도 입헌민주당과 공산당은 모두 ‘공조’ 효과를 봤다면서
중의원 선거에서도 이런 협력을 이어가고 싶다는 입장을 표했다.
사실 올림픽 무관중 결정도 저걸 노린거라는 이야기도 있더라
원자력사고땜에 정권교체는 힘들것 같은데
원자력 사고때문은 아닌것 같음. 이미 10년전 터진 일인데도 지금도 자민당이 굳건할뿐더러 이미 해양 오염수 방류 건은 IAEA측에서 문제없다고 평가했고 이걸로 국민들 설득을 잘했음. 오히려 코로나 관련해서 민심이 이상한쪽으로 흘러간게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음
거기도 언론이 뻘짓 하는가보군 일본도 좌빨정권때 원자력사고 생겨서 바로 바꿔치기 당했는데 그짓을 되풀이할만큼 일본국민들이 어리석다고 생각안함
일본 언론도 다를바 없음. 일단 아사히의 별명이 열도의 cnn임. 그리고 언론과 좌파들 선동이 역대급으로 터진게 바로 올림픽 무관중 사태임. 근데 더 웃긴건 올린픽 주요 스폰서 중에 아사히가 있음. 완전 내로남불임 ㅋ
자민당이 너무 오래 해먹긴했어
근데 자민당외에는 대안이 없음. 친중좌파 정권 될수도 없는 노릇이고
또 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