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내용은 9~10년 전 작성된 글중 일부 내용을 퍼온 것임을 알려드림.

따라서 이러한 주입받는 정보 모델, 제한된 정보 모델에서는 이런 음모이론 자체도 매트릭스로 작용하기 시작합니다. 매트릭스 밖의 매트릭스 밖의 매트릭스죠. '혼자 깨어났다고 생각하는 꿈을 꾸게' 만드는 것이 현재 엘리트들의 폭로 전술입니다.   따라서, 좀더 심도있게 그들의 폭로와 배경을 파헤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들은 현재 음모론을 매우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으며 여러분이 이런 것에 그냥 휘말려 들어가거나, 아니면 너무 많은 정보에 혼란스러워하거나, 아니면 다 염증을 느끼고 자포자기하게 되는 것을 모두 달갑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제 직감과 논리를 모두 최대한 활용해서 몇 가지 예언을 해보려 합니다. 이건 예측이 아니라 예언입니다. 저도 책임질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그렇게 믿겨지는 것들입니다. 먼저, 세계대전은 없습니다. 자본주의 체제 전체의 성격은 변화할 것입니다. 실생활에선 훨씬 자본주의적이지만 속성은 더 사회주의적으로 변할 것입니다. 뉴월드오더, 즉 세계정부의 방향은 전제적이거나 강압적이지 않고 사람들이 그것을 원해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외계문명과 관련해 중요한 발표나 중요한 현상이 나타날 것입니다(현재 UFO발견 건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연재해는 계속되고 상당히 큰 규모의 피해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전지구적 재앙이 오거나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2012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이 매우 중요해질 것입니다. 세계정부는 여러 개의 수도로 이루어질 것이며 예컨대 카자흐스탄 이스타나도 그 중 하나일 것입니다. 현재 중동 국가들이 매우 중요한 국가들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이 중요해집니다. 진정한 의미의 뉴월드오더의 완성은 아직 한참은 더 걸릴 과업일 것입니다.


글 길면 윗 밑줄만 읽도록.2011년 말~12년 1월 사이 글인데 틀린말 하나 없다.
사람은 생각의 동물임. 생각하지 못하면 침팬치나 개랑 다를게 뭘까?생각하고 의심하고 인지하지 못하면 인간들이 사육하는 가축 처럼인간도 가축화 되는거임. 다른 누군가에 의해서.
그 ‘누군가’ 가 대다수의 인간들이 무지성이며 가축과 다를게 없다 판단하면 가축처럼 길들이지 못할 이유가 없지.우리 조상들도 이익을 위해 수만년 전에 개, 돼지, 소, 닭 등 야생에서 살던 애들 힘들게 납치해다가 밥맥이고 채찍질 하면서 가축화 시켜서 지금 우리가 맛나게 먹고 부리는 걸텐데윗사람들 입장에선 하찮은 아랫것들도 가축처럼 노예화 시키면, 마음대로 갖고 놀고 통제하면서 투자금보다 충분한 여러가지 이익을 가져다 줄텐데 안할 이유가 있을까?

가축화 안되려면 이놈들이 우릴 가축으로 보고 밥주면서 채찍질 하면서 점점 패턴에 익숙해 지게 만들어서 개돼지화 시키려는 건지 아닌지 잘 판단해야한다.
미래에는 조선시대같은 노비가 아니라 디스토피아 영화처럼 사회 전반적으로 노답이 된 상황에서 굶어죽지 않기위해 가난한 자들은 정부에 의존하며 밥타먹고 채찍질도 당하는 통제받는 노예가 될 수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