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을 고립시킨다는 명분으로
중공을 개방시켜
미국에 대항하는 G2로 키우기 위한 장기 플랜 가동

키신저가 기획한 닉슨의 핑퐁외교로
미중의 급격한 화해 모드 진입

대만을 유엔상임이사국에서 축출하고
그 자리에 중공을 앉힘

대만을 중공의 먹잇감으로 방치

중공 주변 안보 상황을 모두 중공에 맞춰줌
첫째 인도차이나 반도 공산화 결정함

베트남에서 미군 철수 결정,
남베트남 의사와 무관하게 키신저는
공산베트남과 파리강화조약을 맺고 군대 철수,

당시 좌익 세력에 의해 완전히 장악당해
공산화 일보 직전이었던 남베트남을
공산베트남에 먹잇감으로 던져줌

1975년 베트남 공산화 완료

닉슨은 뒤늦게 유대계 카발들의 계획을 알고
삐딱하게 나오다가 탄핵 공작에 걸려든 게
워터게이트 사건임.

워싱턴의 유대계 카발들과 언론들은
닉슨 축출하고 공화당을 부패한 정당으로 씹창내서
카터라는 새 인물을 민주당 대선후보로 내세워
1976년에 쉽게 당선시킴

카터 뒤에는 키신저 못지않은 또다른 유대계 카발
브레진스키가 있었고, 백악관 안보보좌관을 차지함

다음 차례는 남한이었음.

카터의 대선 제1공약은 한국에서의 미군 철수였음.
전면 철수가 완료된 남한은
1977년 또는 1978년에 적화통일 된다는 게
카발들의 본래 계획이었지만

원조각하의 필사적인 저항과 미사일 개발,
핵 개발 같은 벼랑끝 외교와
카터 정부와는 뜻이 다른 미 군부의 은밀한 협조로
미군 철수를 지연시킴

그러고나자 1979년
CIA의 하수인들을 부추겨 각하를 시해함

그리고 혼란기에 접어든 남한이 스스로 무너지도록
CIA의 기획, 제수이트의 협조, 북괴의 가담으로
518을 기점으로 대봉기를 일으키려 했으나
전장군이 이를 틀어막음

이렇게 남한의 멸망은 일단 보류됨.
1948년 출범한 자유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은
본래 딱 30년간 지속되다가 사라지도록 되어 있었음

1977년 또는 1978년에 공산화되는 것으로
기획되었으나 원조각하의 필사적 저항으로
20년 미뤄진 것임

1997년 12월 대한민국은
유대계 금융세력의 장난으로 결국 문을 닫고
주식회사 사우스코리아가 됨.
이게 IMF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