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무슨 민주주의의 수호잔 줄 알고 아직도 운동권 대학생인 줄 알며 그저 그 당이 정권만 잡으면 정의가 이루어진 줄 앎. 그리고 그렇게 나라를 말아먹고도 지들이 틀렸단 걸 절대 인정도 안 하는 최악의 세대


 그렇다고 진짜 민주주의를 중시하는 것도 아니어서 뭔 일이 일어나든 상관도 없고 그냥 무지성으로 아가리로만 민주주의를 외침


 그 쓰레기들은 실제론 민주주의를 해치는 주제에 그저 '민주주의를 지키는 정의롭고 착한 나'에 빠져있으며 지들이 대학생 때 김일성의 공작에 세뇌당해 주체 사상에 뇌가 절어버린 건 인지조차 못하는 등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