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카의 계엄이 실패한 것은


역설적으로 윤카 한명만 있었기 때문이다


윤카는 계몽령으로 본인 한명만 이 문제를 제기하는 현실에 대해 주권자들이 깨달으라고 외치셨고


우리는 윤카를 지키면서도 근본적으로는



백명, 천명, 만명 그이상의 윤카같은 사람들을 만들고 기르고 찾아내고 발굴하여 키워주는 시스템, 정당을 만들어야 한다



이번에 만드는 황교안 신당에서는 2030과 어르신 모두를 아우르고 서로 이해하는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담론과 정책, 정당을 만들자


의견 다르다고 바로 칼손절치고 아우성치고 개돼지처럼 그런게 아니라 토론하고 자유민주주의와 반국가세력 척결이라는 기본 원칙아래 설득도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