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태가 다를 뿐 본질은 같다
로마의 폭군이 개돼지 조련을 위해 콜로세움 경기를 존나 열었듯이,
주식시장이라는 콜로세움 부양 존나게 할거다
개돼지들이 도파민에 돈벌기 바쁜데 아마 정의와 자유에 대한 목소리에는 관심이 없어질거다
우리의 목소리가 나온들 개돼지들은 지겹다 이제 끝났는데 또그래? 오히려 이렇게 나올것이다
그렇다고 조용히 있자? 그런게 아니다
옳은 타이밍에 옳은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우리부터 다시 재건하고 준비하는 시간으로 삼아야 한다
이 척박한 토양에서 외로이 윤카 한명이 나왔지만 우리는 백명 천명 만명 그이상의 윤카가 나올 수 있는 토양과 시스템, 그로 대표되는 정당을 만들어야 한다
국민의힘은 이제 그 원칙도 없고 소명을 다했다. 물력, 자본력, 국회의원이 있다하여 저기에 몰린다면 민의는 반영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진짜 철학과 비전, 정책, 올바른시스템에 대해 확립하고 이를 관철시킬 사람들을 모이게 하자
그리고 개돼지들의 도파민이 슬슬 떨어질때 그때 우리가 새로운 도파민과 시대정신으로써 꼬신다면 아마 힘을 얻을거라고 본다
ㄹㅇ. 황교안 신당 창당하면 바로 가입할거임.
문재앙때 삼프로 내세워 주가부양 부동산 폭등 또 속으면 개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