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아공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깐

원래 ㅈㄴ 싫어하던 주마라는 대통령이 나라 씹창내고 내려가고

죄를 저질러서 체포할려니깐 갑자기 눈물짜면서 주마를 살려내라 이러면서

폭동일으키고 

근데 폭동의 목적이 약탈이네 얘들은

이게 폭동이 일어나면 누군가는 선동하게 되고, 무질서가 팽배해지잔아

결국은 시위라는건 성숙해질려면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해야되는건 맞는거 같다.

그런데 법의 테두리를 바꾸면 어떻게 해야되노. 어렵다 참.

결국은 비폭력으로 시작되어 정부의 희생이 아니라 우리의 희생이 필요하다는 거임. 

어제 ‘콘스탄틴’ 보니깐, 누구를 위한 희생이 성경에서 최고로 쳐주는거 같더라. 

지옥갈놈이 마지막에 천국으로 가는거 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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