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은 순 엉터리에 음모론자라며 낄낄대는데 내 마음의 사탄이 있는건지 그 백신맞은애들 빨리 부작용 터져서 내말 안들은거 후회하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생긴다는거야.. 오늘 이 마음가진거 회개하면서 자야겠다..
그러니깐 이게 무서운거야 위한다고 했지만 결국 미움과 저주
진짜...ㄹㅇ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해서 그래. 회개하지 말고 사랑해라.
너말을 듣고 진짜 안 맞을 거라 생각함? 순진무구한 게이야..ㅋㅋ
나도 비슷한 마음 들어서 회개도 해보고 힘든데, 결론은 친구들 볼 때 속으로 기도하고 정말 다시 한 번 설득해야지 한다. 그래 백신 맞든가 새꺄 하고 나오려는거 꾹 참고, 그래도 백신 이상한 것 같은 증거 또 뭐뭐가 있으니 최대한 미루고 맞지 말라고 함
그리고 위 댓글에 우리말 듣고 안맞을거라 생각함?이라 누가 썼는데. 우리의 역활은 그가 선택의 기로에 섰을때 우리가 했던말이 한 번이라도 떠올려지면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만으로도 결국 효과 본 친척 친구 있음
나는 동창 단톡방에 한 번 올려봤는데 지금까지 감감 무소식이다...좀더 올렸어야 했나 하는 고민이 드는데 왠지 내 말을 단체로 무시하는 것 같아 기분이 착잡하다...기억은 해줬으면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