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은 순 엉터리에 음모론자라며 낄낄대는데
내 마음의 사탄이 있는건지 그 백신맞은애들 빨리 부작용 터져서
내말 안들은거 후회하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생긴다는거야..
오늘 이 마음가진거 회개하면서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