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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진은 프랑스 언론에서 한국 정부의 소통능력 부족을 감추고 자신의 반대세력을 음모세력 추종자로 몰아붙여 탄압한다는 기사입니다.

요약을 해드리자면

중공 바이러스 사태 이후 치러진 총선때부터 지금까지 한국의 애국자들이 온라인을 이용해 미국 대선 부정선거와 남한의 국회의원 부정선거를 주장했으나, 정부는 이것을 무조건 탄압하고 그들이 정당한 요구를 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완전히 접은 듯 보였다.

그러나 세계에서 진실을 촉구하는 불씨는 꺼지지 않았다. 미국의 경우엔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물러났지만 newsmax 등의 우파언론을 중심으로 지지자들이 결집하며 적그리스도적인 바이든 행정부를 상대로 무너지지 않을 자신이 있어 보인다.

한편 한국의 경우는 비참하다. 이는 국민들의 무관심과 젊은이들의 무지로 인한 것일수도, 남한 대통령 문재인의 여론 공작때문에 더 그럴수도 있다.

프랑스 정치학 중심 그랑제꼴인 시앙스포(Siences po, 프랑스 정치대학)에서 [국가론의 자기모순 (Métamorphose de la théorie de l'État) ]을 논고한 언론인 파볼리아 레이네 (기사제목에 쓰여있으니 영문표기는 줄이겠습니다)는 "한국의 진정한 우파들이 민주당의 압승이후 극심한 자기비관에 휩싸여 있으며, 이럴때일수록 결집이 중요하다,

부정선거라는 증거와 의혹이 꽤 큰 반향을 일으켰음에도 정부가 비정상적인 해명으로 국민을 한순간에 잠재운다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고 그렇기에 한국판 우마오당이 조직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현재 한국의 상황으로써는 개개인의 이데올로기가 통합되지 않아 인터넷 여론공작이 더 쉬울것이라며 '부정을 논하고 믿는 정도의 차이가 있더라도 우선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 문대통령의 야욕을 멈추기 위해 단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남한의 부정선거에 더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연구했던 신학자 아냐 멜핏사는 본래 이슬람국가였던 인도네시아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으로 망명해 타니고 모토아키와 함께 버지니아 주내 대표적인 아시아계 미국인 성직자로 지역신문에 자주 이름이 오른다.

그가 한국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말할수 없다고 했지만 한국에 큰 정감을 느끼며 4.15 부정선거와 한국의 미래를 어둡게 만드는 배후들이 존재하는 것이 명백한 사실이며, 자유민주주의와 하나님을 따르는 마음, 깨어있는 시민들만이 이를 바로잡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국의 대기업, 중앙집권 행정, 정치, 대중문화, 특히 kpop에 대한 반감을 드러냈다. kpop그룹의 뮤직비디오는 청년들을 세뇌시키며 특히 문재인 대통령과 대면한 이들이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여러나라들 중 어디나 그들에게 점령당했을 수 있습니다. 그들이 누군지는 말하지 않겠지만 사회의 다수가 부패한것은 한국이 거의 유일하며, 이를 막기 위해서는 우리가 행동해야합니다"

그는 부정선거에 대한 근거로 3가지를 주장한다.

첫째, 개표상황이 명확하게 공개되지 않아 언론에서 발표한 투표율과 총 국민투표율을 발표한 정부의 말이 일치하지 않았다

둘째, 한국 내 재외국민들이 선거권을 가지는데 한국에 들어올때 신분세탁을 해주는 중국 브로커가 다수임을 생각해보면 약 60만명이라는 재한 중국인의 수가 실제보다 적게 추산되어있고 정부가 마음만 먹으면 시민권을 발부할 수 있는 상태에 놓여있었다.

셋째, 개표를 원격으로 스트리밍해 중국에서 집계할 수 있도록 의도적인 중국인프라를 사용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응원하며 시민의 해방을 간절히 바란다는 뜻을 밝히고 자신이 속해있는 L'alternance hololive est excellente (홀로 살아남기 위한 대안)재단에 대한 응원을 부탁했다.



명심해라. 415부정선거는 진실이다. 그걸 이용해서 우리가 승리하는게 중요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