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진자 블로그 보니
경증환자는 셀트리온- 렉키로나주 투약하더라
확진 받음 아마 생동성 실험 각이다.
우리가 피하고 싶던 스파이크 단백질 주사로 맞게됨. 괜히 튀다가 잡혀가지 말고 근신하는 것이 필요할듯
렉키로나주는 유전자재조합 중화항체치료제로,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액에 존재하는 중화항체 유전자를 선별하고 이 유전자를 대량 생산이 가능한 숙주 세포에 삽입(재조합)해 세포 배양을 통해 대량 생산하는 방식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렉키로나주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GMO인간 만드는에 총력을 다하고 있구만.
먹는 치료제 이버멕틴, 피라맥스, 하이드록시클로로퀸 놔두고 뭐하는 병신짓인지
렉키로나는 유전자 주사가 아니라 세포배양 항체 단백질 주사임. 전통적이고 오래된 방식이고 수십년간 항체 방식의 치료제들을 사용해 왔지만 효과가 특정되어 있어서 부작용이 없는걸로 유명해. 인간 몸에 들어와서 유전자를 전혀 건드리지 않고 코로나 바이러스만 표적으로 죽이는 단백질이야. 예를 들어 독감 백신 맞기 전에 계란 알러지 있냐고 물어보지? 유전자를 계란에 넣어서 계란에서 만들어진 독감 바이러스의 단백질 일부를 추출해서 주사하는 방식이라서 그래. 독감 백신 부작용은 단백질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첨가물에 문제가 있는거지. 그래서 코로나 백신 2개월만에 부작용이 창궐하지만, 항체치료제 전세계에서 사용중이지만 부작용이 없는거야.
코로나 환자가 갖고있는 코로나를 죽인 "항체 단백질"을 인간 몸 밖에서 많이 "복사" 해서 "항체 자체"를 주사하는거라고. 녹십자 혈장치료제가 완치자 혈장속의 항체를 환자에게 넣어주는것과 비슷하지만, 대량 생산을 위해서 실험실에서 "항체"를 복사했다는 말이야. 요상한 "유전자 백신"에 데인건 알겠는데 "항체 단백질" 주사를 "항체 유전자" 주사인것 처럼 모르면서 호도하지 마라. "총"이 필요해서 다른 사람 "총 한자루"을 주는게 혈장치료제고, 다른 사람 "총"을 공장에서 대량으로 만들어서 "총 여러개"를 주는게 렉키로나고, "총을 만드는 설계도(유전자)"를 주는거냐고 원글이 착각한거고, "총알을 만드는 설계도(유전자)"를 주사해서 몸에서 총알만 잔뜩 만들게 하는게 지금 나온 백신들임.
무증상은 치료 필요 없고, 감기 증상 있는 젊은이들은 먹는 치료제 먹어라. 면역 약해서 감기로도 기저질환 악화되어 위험할 수있는 노인, 기저질환자나 폐렴으로 악화되어 스스로 만들어낸 면역 물질이나 항체로 이겨내기 힘든 사람들은, 실험실에서 만든 코로나 잡는 항체가 큰 도움이 된다. 올해 2월 렉키로나 승인 후 3월에 코로나 치료 병원들에서 사용 시작하면서 작년 내내 1.2~2% 나오던 코로나 치명률이 0.56%, 4월부터 0.36%로 급감했고, 약의 기전상 부작용이 거의 없을걸로 예상한 대로 부작용도 없어서 코로나가 감기 되는데 일조한건 사실이다.
요즘 셀트 주주들이 머리 많이 깨졌지 좌익 주주들이 많았는데 정부에서 치료제 홀대 한다고 ... 스파이크 단백질을 주입하는건 아니야 위 선생님이 자세히 잘 알려주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