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 결혼한지 1년됨
자궁경부암주사 18년도에 맞았는데
임신준비한지 1년다되어가도 애가 안생기는거임
남편손잡고 난임병원가서 검사함...
남폄은 정상 나는 난소기능저하로 난임판정받음
경부암주사맞고 부정출혈같은 증상 꽤있었는데
난임판정이라니ㅡㅡ시벌 내가 그걸 왜맞았나싶더라
자연임신 힘들다고 시험관하래서 다음달부터 시험관해야함
국가에서 무료로 12세~14세대상? 어린애들한테
접종해주는데 이거하면 안될것같다
하필이면 접종하고 자궁경부암주사 안좋다는걸 알아버려서ㅠㅠ
주변친구들도 난임 꽤 많아서 고생중임
자궁경부암 위험하다고 다들 알고 있던데 넌 몰랐었어??왜 맞았냐..ㅠ
전남친놈이 업소가서 인유두종바이러스 위험군 옮겨줘가지고 치료받다가 산부인과에서 맞으라고 권유함.. 그땐 백신위험성을 몰랐던때라 맞았는데 지금이었음 절대 안맞음 말이 난임이지 불임
ㅜㅜ 사탄새끼들 임신못하게 하려고
요즘 유투브에서 맞으라고 홍보하는 것 같던데...티비에서 그랬나 ㄷㄷ
티비에서 엄청 광고중 그거 광고하는 애 연예인 ㅈㄱㅎ임
자궁경부암주사X 자궁고장주사O
이게 3번 맞는건데 나는 1번만 맞았어..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3번 다 맞으면 뭔가 부작용 많을거 같고 찾아봐도 안좋은 얘기 너무 많아서 나는 중단함...
잘생각했다 난 이거맞은후로 면역력 떨어지고 조금만 무리해도 몸이 힘들어서 누워야함 맞기전엔 체력좋았는데 맞고난후로 골골대는몸으로 변함
잘했네... 나도 그랬어야 했는데 이왕맞은거 다 맞지뭐 했다가 돈버리고 몸 고장나고
자궁경부암 가다실 피해가 제일 많이 알려졌잖아? 근데 우리나라 의무처럼 강요하나봐. 작년 박보검 드라마에 등장시켜 접종장면 연출하고 남자들도 필요하다고 후속 언론기사 나오더라고. 남자들이 뭐 줄섰다는 식으로 무서운 세상이야. 저것은 가격도 매우 비싸고 3회나 맞아야 하고~ 산부인과의사도 자기 딸 접종시켰다고 자랑했다니까~
근데 내주변엔 백신 다 맞고 평소 생리불순 엄청 심했는데도 애 둘 낳고 잘사는 사람도 있어서 케바케같음
당연히 그래. 모두 같다면 바로 들통날테네 조절하겠지.
모든 백신은 신체를 망친다 백신원리도 사기이며 모든 암도 사실 백신이 원인이지 주위에 봐바 독감백신 줄기차가맞은사람들 암에 많이 걸려이제 좀 깨어나라 제발
요즘엔 정경호가 가다실 티비광고하더라 백신으로 예방 가능한 암이 있다는건 기적이라며 - dc App
나도 봤음
유럽에선 사망사고도 있고 전신마비된 경우도 있더라
어쩐지... 요즘 다들 젊은데도 난임이 많더라
나에게 제일 좋은 백신은 내 면역력이고 가장 안전한 백신은 사용하지 않은 백신이다
나도 자궁경부암맞고 몸 넘 안좋아진거같아서 백신의심하게됨...자궁근종같은증상 좀있었고..입술에 포진도 올라오고
개쓰레기 주사임 나도 재작년에 산부인과 건강검진 갔다가 의사가 주사실 들어서 접종하라고 해서 얼떨결에 맞음. 개쓰레기 같은 주사 맞고, 다발성 자궁근종 매우 안 좋은 위치에 생겨서 기저귀형 차고 있어야 할만큼 폭풍 생리하고(원래 2~3일 소량 나왔음 폐경 우려될 정도로) 수술해야함
가다실 9가 3차까지 맞고 몇달 안 있있다가 피떡 생리하고, 심한 생리통(주사 맞기전에 생리통 없었음) 증상 나오기 시작해서 병원가보니 자궁안은 이미 끔찍한 상태가 됨. 이렇게 된 사람 주변에 더 있다. 나보다 심한 케이스도 있고 우리 딸은 절대 안 맞출꺼임
그 주사 맞아볼까하고 관련된 내용 찾아봤는데 결국 안 맞았음 부작용 위험이 너무 컸다
권장 나이는 더 낮아;; 몇년전 청소년접종에 초딩고학년 권장한다는걸 알았고 그 이후부터 어쩌면 여기까지 오게 된건지도... 잘될꺼야 ~ 힘내!! - dc App
백신, 약, 수술 등은 꼭 필요한 것만 해야한다. 인체는 생각보다 강인하다. 과다한 약물이나 수술이 오히려 몸을 더 망가뜨린다. 난 몸에 커다란 혹이 생겨 어쩔수 없이 수술했는데 그 후로 몸이 급격하게 노화가 진행되더라.
중고생 무료접종 안내 기사있을때 댓글 반응이 현정권 반대로 하면 된다는거 본적있음 ㅋㅋ
내주변 와이프들도 은근히 시험관시도 하던데ㅡㅡ 이게 당사자들은 보통문제가 아닐터.. 가다실 맞으면 골로가는 세상이됐군. 남자들도 맞으라고 종용하더니만
요즘 십대들은 의무 무료접종이지않나?
산부인과 의사들이 맞추려고 난리다 안 맞는다니까 바로 광분하더라
요즘 초중여자애들 이거 맞아서인지 자가면역질환 많잖아.썩을것들 진짜
미친소름 친누나가 겪은거랑 비슷하네 미혼이지만 나이도 비슷하고 예전에 심지어 돈내고 맞았다는데 대체 언제부터 시작된 제약사 카르텔인가 예전에 생리통 발작 겪는것도 봤는데 이미 딥스,빌게이츠 알면서 인지하고는 있었지만 인구감축 목적말고는 설명이 안되네 이젠 의레기새끼들도 한패거리였네
나도 이거 맞고 근육이 갑자기 파르르 떨림 가끔 온몸이 돌아가면서 파르르 떨리는데 매우 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