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정자들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사람들에겐 어떻게 했습니까?
6.25 70주년 행사는 어땠습니까?
참전 용사들의 유해 송환은 대통령을 돋보이기 위한 도구로 변질되었고
그들은 실수의 연속이라지만 참전 유공자들을 모셔놓고 온갖 요소들을 동원해 대놓고 그들을 면전 앞에서 능욕하지 않았습니까?
no제펜 운동은 어땠습니까?
한일전은 되는데 한중전은 안되는 이상한 현상
그들의 선거를 위한 관제 운동이 아니었습니까?
부정선거 관련 이슈는 어땠습니까?
재검표는 1년이 넘게 지연이 되었고
이런것들이 나와도
마치 누구들이랑 짠듯이 말 나오려고만 하면 그 자리에서 입을 틀어막으려고 하고
마치 그들 스스로 합리적인척 위장하여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들을 정신병자 취급 받도록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이에 비해 저들의 말을 따르는 이들에겐?
조 선생님과 국 발놈의 신체 주도권을 둘러싼 싸움은 이미 유명하고
민노총은 개국 공신이니 감염 0명이며
특혜는 기본이고
집단적으로 나서서 잘못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미 사회 곳곳에서 계속 진행 중인 사항들입니다.
저 모든 것들이 실수라면 차라리 다행이겠지만
알거 다 알고 저렇게 똑똑한 사람들이 저런 실수를 계속 반복할까요? 그것도 집단적으로 계속?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사회 전반에 메세지를 주고자 하는 것은 아닐까요?
국가를 위한 헌신, 희생은 헛된 짓이다
당을 지지하면 알아서 잘 해주실거다
정치, 사회에 신경 끄고 삶을 살아라. 그러다 크게 후회한다
이것은 너희의 삶과 관계가 없다
어디서 많이 보던 형태의 메세지 입니다
대한민국이 아닌 더불어민주당을
우리를 따르면 확실하게 보상해주겠다.
그들은 이 메세지를 사회 전반에 걸쳐 뿌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위한 일일까요?
결코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한 일은 절대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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