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나에게만 소리내시거나 일어나서 안녕하냐고 인사하심

처음엔 주말에 간식을 경비실에 넣어두고 나오는 것 CCTV 확인해서 보셨나 의심했음

그런게 며칠 전 아줌마 한 명이 나 마스크 안쓰고 돌아다닌 것 경비아저씨에게 잔소리 하는 것 귓등으로 듣고 흘려버리고 나에겐 아무 말씀 안하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