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나에게만 소리내시거나 일어나서 안녕하냐고 인사하심
처음엔 주말에 간식을 경비실에 넣어두고 나오는 것 CCTV 확인해서 보셨나 의심했음
그런게 며칠 전 아줌마 한 명이 나 마스크 안쓰고 돌아다닌 것 경비아저씨에게 잔소리 하는 것 귓등으로 듣고 흘려버리고 나에겐 아무 말씀 안하심
ㅋㅋㅋ
처음엔 주말에 간식을 경비실에 넣어두고 나오는 것 CCTV 확인해서 보셨나 의심했음
그런게 며칠 전 아줌마 한 명이 나 마스크 안쓰고 돌아다닌 것 경비아저씨에게 잔소리 하는 것 귓등으로 듣고 흘려버리고 나에겐 아무 말씀 안하심
ㅋㅋㅋ
님은 그래도 주변에 통하는 몇명 있어보여서 부럽네요 어머니부터 현명하신분
촉법소년들이 마스크 쓰고 다니면 븅딱이라고 놀림. 작년 겨울부터 꾸준히 통계와 코로나 검사 및 통제의 모순점과 당국의 지침과 행동이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 공공 웹사이트 링크로 확인시켜줌 처음엔 안믿다가 생각이 떠올라 확인하는지 진짜였다고 알려줌. 엘리베이터에 인쇄물 줄기차게 붙였음. 버스정류장에도 붙이고 다녔음
경비원하시는 분들 왕년에 한가닥하시다가 정년퇴임자들 많아 배울만큼 배우셨을거고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한몫하신 분들일거다 - dc App
맞음 경비하시는 분들 함부로 대해선 안됨
배우 김명민씨 아버지도 어느 건물 경비하신다더라 현재는 모르겠지만 - dc App
나도 밖에서 안쓰고 다니는데 몇 번 흘겨 보기는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