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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bin Femi.nistin.
Für die Niederlage des Androzentrismus.
Amen.
여성들이 어째서 미러링을 하는 것인지 충분히 이해는 가나,
우리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탈레반을 도입하자는 여성 억압 주의의 남성연대를 답습하면
머잖아 똑같이 쇠락할 수밖에 없다.
자신을 안티 페미니스트라 칭하는 한국 여성은 노골적인 노출을 하고,
남성들에게 사랑받고, 다른 여성들과 달리 개념적인 나, 라는 것을
과시하는 것이 안티 페미니즘 사상이라고 생각했었고,
그들의 무지몽매함에 경악하고 말았다.
나는 우물 안 개구리였다.
한국이 세계 주요국에 비해 사상 진척이 백여 년 가량 뒤쳐졌음을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다.
제도적으로, 정책적으로 구조적 평등을 이뤘다 한들,
예수님께서 출현한 2,000년 전 그를 박해한 유다인과 본디오 빌라도와
서기 2000년 이후가 다를 바 없듯이
아직도 나의 생각과 이율배반이 되는 가치관은 피아식별하고
나와 다른 것을 박해하는 사람들 뿐이라.
하지만 그들이 핍박하여 압제하여도
하나 변치 않는 것이 있는데,
'머리 위에는 별이 반짝이는 하늘, 내 마음에는 도덕률'이다.
예수님이 2,000년 전 설하신 말씀이
우리 안에는 살아 숨쉬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물었다.
"나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서로 곁하여 일어나지 않는
내 마음을 반영할 뿐입니다.
"개념화를 위해서는 일람을 거쳐야 하지 않습니까?"
알력다툼이 어떻게 끝이 나는 줄 아십니까?
"한 쪽이 패배해야겠지요."
서로 곁하여 일어나는 감각들에 대한 반응이
나의 마음을 박해하였으나
나는 아직 정초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것을 예비하였습니다.
나는 완전히 드러났으며,
감각들의 공리계로부터
실로 완전함을 외연합니다.
실로 그렇다.
대한민국의 안티 페미니즘을 가장한
래디컬 매스큘리즘(남성주의) 렉스는
그 완전성의 이념을 드러내 보이기 위해
필연적으로 발가벗겨진 후 패망할 것이다.
그런 남성 우월주의를 모방하는
래디컬 페미니즘도
필요악의 필요로서 발생했다가
더 빠르게 사상누각할 것이다.
쇠락이 더 빠른 까닭은
그들의 본성 자체가 악함이 아니고,
레지스탕스와 같이
악함에 대한 저항과 분노에 대한 의협심을
투사하는 것이 그것의 최선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페미니즘을 비판하는 자는 있어도,
대한민국의 남성우월주의, 안티 페미니즘 집단을 비판하는 자는 없다.
과연 그것이 정의로워서일까?
비난과 희롱을 '비판'하는 자는 없기 때문이다.
그 의미 내용이 성립되는 '기초'가 없으므로
개선의 여지도, 타당성도 없다.
대한민국의 안티 페미니즘 집단의 방향성은
'권위적 폭력성'
'전체주의적인 악의적 험담과 비난과 희롱'이다.
그래서 반조하는 것이 한국의 남성 우월주의에 비해 쉽다.
이미 변하고 있고.
한국 남성은 매스큘리즘을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그것을 변질시켰다.
한국 남성은 여성의 복속과 남성의 가부장적 권위의 존속을 말하는데,
그것은 오히려 남성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악화시킬 뿐이다.
그것을 가지고 남성은 남성도 차별받는데 왜 여성만 우대하느냐.
여성만 차별받느냐, 우리 남성이 더 힘들다.
라는 정말 아이러니한 탄식을 하는 것이다.
진정한 남성주의란, 그 마초적 가부장제의 존속을 제거하는 데 의의가 있다.
하지만, 한국 남성은 남성 우월주의의 피상적 특권만을 보고
남성 우월주의적 사상이 가져오는
남성에 대한 편견과 폭력을 없앨 것을 강력히 요구하면서도,
남성 우월주의를 지지하는 격이다.
그러면서 남성들이 여성 보고 하는 말이 있다.
"특혜는 누리고 싶고, 힘든 일은 기피하고."
남성이 차별받는 것은 반발하여 변혁하고 싶고,
남성우월주의 사회는 유지하고 싶고.
남성에 대한 차별이 여성 우월주의 사상으로 초래됐다는
대단한 착각을 하고 사시는 분들이다.
자세한 내용은 맨 얼라이브 서적을 참고하라.
아마, 매스큘리즘과 리버럴 페미니즘이 지향하는 사회가 같다는 걸 알게 된다면,
한국 남성은 젖 먹던 힘을 다해 저항할 것이다.
그들은 언제까지나 남성이 우위에 있기를 바라며,
경쟁하고, 분열하고, 자신의 위대함을 입증하는 것이
진정한 남성성이라 굳건히 믿는 분들이기 때문이다.
내가 리버럴 페미니스트인 까닭은 내가 여성이라서가 아니고,
그것이 매스큘리즘의 실현보다, 정말 쉽기 때문이다.
성경 마태복음 19장 24절에 이런 참조 구절이 있다.
"내가 거듭 말한다.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 구멍을 빠져 나오는 것이 더 쉽다."
내적인 리스크를 감수하고서라도,
외양적으로 유리한 성질을 최대한 보존하고자 하지,
노력없이 가진 것을 내려놓는다는 것은
목숨만큼 버리기 힘든 것이다.
구조적 평등을 이뤘다 한들, 은연 중에 남성성의 권위는 아직 유효하다.
남성은 대체로 능력주의이며, 여성의 사랑을 쟁취하고,
남자 측에서 결혼예물을 해 가며,
자유로운 복장과 민낯의 얼굴에도 외압과 시선 의식을 덜 느끼는 등.
가부장이 뭐가 유효하느냐 따져 물을 분들을 위해 나열해봤다.
여성과 남성은 선천적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나는 그것을 인정한다.
하지만, 그 차이로 한 성별이 갑이 되고 혹은, 을이 되는 것이
합당한 준거틀이 되는 보편타당한 합리성은 성립될 수 없다.
하지만, 그 성별의 기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별을 넘어선 개개인의 정서와 가치관이다.
특정 성별은 특정 분야를 더 선호할 수밖에 없다고 한들,
개개인의 특정 관심사보다 선재할 수는 없다.
젠더 역할과 상성이 맞지 않는 관심사를 가졌다 하여,
성별에 입각해 자기확장에 제약이 되는 일은 있어선 안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성별을 넘어서서 보는
매스큘리스트이자 리버럴 페미니스트다.
선진국의 저명한 교수와 저널리스트, 학자가 모여
래디컬 페미니즘에 대해 반조하는 쟁점 평론을 듣고,
경험적으로 직관되고, 범주에서 사고되는 대상 인식이
이성의 세계에서도 타당할 수 있는가,
혹은, 계몽 사상의 비판적인 대안책이 될 수 있는가의 합목적성을 고려해 보고,
한국의 안티 페미니즘과 남성 우월주의가
변질시켜 놓은 페미니즘과 여성의 섬멸을 모의하는
현 시대를 역행하는 단일 사상은
갈등을 심화할 뿐이며,
선진국에서는 전혀 통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페미니즘과 안티 페미니즘과 매스큘리즘의 이데올로기가
일정한 관점에서는 다 같이 참일 수 있음을 존중하고
서로의 비판을 수용하고 보완해 나가는 선진국처럼
대한민국도 향후 백여 년 뒤쯤에는
상호존중의 문제가 조금은 해결될 수 있을 거라는 전망을
낙관적으로 해본다.
과도기적 래디컬 페미니즘 사상이 종래 끝에 저물면,
그것을 대한민국 남성 우월주의 집단과 안티 페미니스트는 사실상 '페미니즘의 패배'라고 부르며
자신의 승리에 기뻐하겠으나,
그 완전성의 이념을 리버럴 페미니즘에 내어주기 위한
일련의 주체성 확립의 계보 과정이었음을
그들은 깨닫지 못한다.
그러나 진정한 의미의 페미니스트는
시대적 본질의 선험이 되어
올바르게 사고하는 자는
후험적으로 후속할 것이다.
정확한 지적과 정직한 비판을 수용하는 페미니즘은
곧 한국의 래디컬 매스큘리즘과 안티 페미니즘의
극단적 사상이 페미니즘을 박해하기 전에
먼저 파훼된다.
빛은 어둠을 상쇄하기 때문이다.
네 당신의 생각을 지지합니다. 탈레반이 존재하는 나라로 이민가서 목숨을 다해 싸워주세요. 당신의 희생을 잊지않겠습니다.
제목만 읽으셨군요.
예수님 운운하면서 가부장제 없애자 하는거 개웃기네 ㅋㅋㅋㅋ
어떤 점이 웃긴가요?
성경은 태초부터 남편이 가정의 머리라고 하고 있는데 말이 더 필요하냐?
그건 사도 바울의 고린도전서나 구약 성경에 나온 말인데요. 성경을 안 읽어보시고 비웃으시니, 저도 웃음 밖에 안 나오네요.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창세기부터 남편이 가족의 우두머리라는 소리하는구먼. 아니 성경에서 가부장제를 부정하는 내용이 어디 있는지 이야기 해보지?
그 당시는 예수님 출현 이전 시기인데요. 당신이 예수님 말씀을 제대로 새겨듣는 자라면, 가부장제는 당연히 부정하게 될 겁니다.
좋아. 그러니까 너는 4복음서만 인정하고, 구약/사도들의 이야기는 통째로 부정하시겠다 이거지? 이거만 해도 그냥 이단이지만 어디 예수님께서 '가부장제를 폐지하여라'라고 어디서 했는지 말씀을 해보시겠음?
가부장제를 부정한다고 구약과 사도의 성경을 부정하는 꼴로 매도해 버리시네요. 참 대단하십니다.
아니 예수님이 그래서 '가부장제를 페지하여라'라고 언제 말씀하셨냐니까? 네가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으니까 구약/사도 바울 이야기는 상관없다는 식으로 말하잖아. 그러니 이 교육 못 받은 사람에게 자세히 예수님의 숨겨진 말씀을 이야기 해달라고
왜 그렇게 화를 내시죠? 가부장제의 존속이 곧 남성 차별이라는 논리전개가 아니꼬우신가요? 고린도전서에는 아내는 남편을 섬길 것이며, 마찬가지로 남편은 아내를 섬겨야 한다. 이런 구절이 나와있습니다. 예수님은 직접적으로 남녀 간의 혼사에 대해 언급한 구절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네가 예수님의 말씀을 세겨듣는다면 가부장제는 없어지는 게 맞다고 생각할거라고 말했잖아. 그래, 예수님은 애당초 그쪽에 대해 말한 적이 없어. 고린도전서에서 남편/아내가 서로를 의무를 다하라고 한 말도 맞지. 근데 남편이 가정의 머리라고 해서, 아내를 억압해야 된다는 의미가 되지는 않거든? 너야 말로 가부장제=여자를 억압하는 절대악이라고 단언하고 있는데?
에베소서 5장만 봐도 교회의 이상적인 가족상은 그리스도/교회처럼 남편/아내가 서로를 위하는 것임
아가서에서 남자와 여자는 무슨 의미일까? 요한계시록에서 왜 어린 양의 혼인 잔치를 벌일까? 성경적 가부장제라는게 여자=남자의 꼬봉 이런 게 아닌데 너 너무 착각하는거 같은데?
아내와 남편이 서로를 위하는 것인데, 왜 가부장을 지지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봉건 사회의 권력의 주체가 되는 남성에 여성이 귀속되는 것을 동등하다 보는 관점이십니까? 당신처럼 성경의 말씀을 잘 따르시는 분께서 가부장제와 예수님을 동일선상에 두고 논리전개를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가부장제의 비주체적인 여성성과 그로 인해 초래되는 여성과 남성에 대한 편견을 타파해야 한다는 관철이 타당하다면, 성경의 메세지를 거스르는 꼴이 되네요 그쪽이.
아니 너는 가장=봉건 군주라고 생각하니까 말이 안 통하는거야. 성경의 이상적인 부부상 중에서 어떤 사람이 그렇게 나오든?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 말이 아내들이여, 남편에게 찍소리도 못하고 노예처럼 굴어라 이런 소리라 생각함? 그렇게 따지면 교회는 예수님의 노예냐? 태초에 하와는 아담의 몸의 일부를 떨어트려서 탄생했다고 하지. 이게 뭔 의미겠음? 교회=그리스도의 살, 그리고 결혼=두 사람이 한 몸이 되는 것. 즉 한 몸처럼 서로를 위하라는 말인데, 남편이 가장, 가정을 이끄는 자리에 있다고 해서 그렇게 씩씩거리는거야 말로 하나님을 부러워 반역일으킨 사탄의 심리지 뭐야. 남편이 가정을 이끄는 자리에 있다고 해서 여자의 말을 씹무시하라 이런다는 게 아니라고 ㅋㅋㅋㅋ
음 가부장제의 정의를 한 번 검색하고 오세요.
당신 말마따나 세상이 동등하다면, 왜 남자의 성을 물려받고 결혼예물은 남성이 해오는 것이며, 상주와 벌초는 왜 남성만이 할 수 있는 관습이 답습되어 왔죠? 설명해 보세요. 제가 언제 씩씩 거렸나요? 글을 얼마나 보고 싶은 대로 곡해해서 보면.. 어쩜. 하나님이 부러워 반역 일으킨 사탄의 심리를 가부장을 비판하는 저에 빗대는 건가요? 가부장을 하나님에 비유하고, 저를 사탄으로 비유하셨는데, 이래도 저를 무시하지 않는 게 맞나요? 어쩜 성경까지도 자기가 유리한 대로만 찾아서 기억할까.... 아직도 창세기 아담과 하와, 남성의 권위 성경 구절을 인용해서, 가부장의 위상을 드높이는 대만 성경을 이용해 먹으려고만 할까. 바뀌는 게 없네요.
사전적 정의? '가장인 남성이 강력한 가장권을 가지고 가족구성원을 통솔하는 가족형태' 그래. 그런데 너는 가정을 통솔한다=권력이 있다=전제군주다=악이다. 라는 가정을 하고 있잖아. 이건 하나님이 우리를 지배한다=하나님은 우리를 억압하는 전제군주다=하나님은 악이다. 이런 거랑 다를게 없어.
내가 말했듯 가정에서 남편, 아내, 아이의 위치는 합리적인 자리를 가지고 있는데, 현재 이를 부수려는 것은 사실상 가정과 교회를 곡해하는 짓이니 사탄의 사상이라고 하는 것이지.
그리고 성경 이야기하면서 한국 가장 이야기가 왜 나옴? 난 유교적 가부장제 쉴드친 적 없구만. 성경적 가장은 결코 여성 벗겨먹는 그런 폭군 가장이 아니라고 했잖아?
왜 가장=폭군이라는 프레임이 씌였는지 모르겠네. 팀에서 조장 맡는다고 뭐 사우론이 되야하냐?
저는 성경을 '권위를 내려놓기는 부자가 자신이 가진 것을 내려놓는 것과 같고, 그것은 어렵다.' 라는 걸 강조하기 위해 인용한 구절이고요. 제가 아예 가정을 파괴하는 사람이 돼 버렸네요? 한국의 가부장이 기원이 성경인 줄 아시는가 본데, 그것은 사유 재산의 발생 때문이구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가부장제의 세습으로부터 초래되는 부조리의 폐해를 겪는 것은 비단 여성이 아니며, 남성이 불만이라 표현하는 것들 (병역의 의무, 가장의 의무, 데이트 비용, 혼례 부담) 이것이 가부장적 봉건 사회가 빚어낸 부조리이므로, 불합리하다 생각되는 부분이 있으면 세습이 능사는 아니며, 급변하는 현대 사회의 질서에 따라 가부장을 완화하는 방면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제 견해가 그렇게 아니꼬우셨어요?
이제야 좀 온건하게 제대로 된 이야기가 나오는군. 한국식 가장제가 엉터리인 것에 대해서는 동의한다. 뭐 그 해결책 관련 네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네 자유니까 더 논쟁을 이어나갈 생각은 없음. 내가 왜 가장을 무너뜨리는 행위가 하나님의 권위와 직결된 문제라 생각하냐고? 왜냐면, 이미 서구권에서 시작된 현대 PC계의 흐름이 그러하기 때문이지. 기독교적 가치에 대한 모욕과 파괴 말이야. 네가 좋든 싫든 성경과 기독교는 아버지의 권위에 중심을 두고 이루어진 사상임. 성경에서 가장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는 이미 이야기했으니 더 이상 너랑 말 이어가지는 않겠음. 애당초 네가 기독교인이 아닌 듯 싶은데 기독교적 가치를 설파해야 거부감만 들겠지?
너는 한국의 가장제는 잘못되었다=가장제는 '악'이다=가장의 권위를 높이는 사상은 타파해야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모양인데, 나는 그 전제에 동의하지 못하겠고 성경 역시 동의하지 않는다. 성경에서 가장에게 권위를 준다라는 것이 무슨 기름 부은 것처럼 특권만 주는 것이 아니라고 이미 이야기를 했는데, 성경에 기반하는 네 '양성평등적인' 가정상이 뭔지는 모르겠다. 현실 한국 사회 가부장제가 어떻게 썩어빠졌는지는 내가 비호하는 바가 아니니까 끌어와 봐야 소용 없음. 난 성경에 기반해서 이야기하고 있으니깐
내 생각에는 어차피 둘이 이야기를 이어가봐야 둘 다 납득시키기는 어려울테니 네가 성경에 근거해서 내 주장을 반론하고 성경적인 페미니즘 적인 가정상을 설명해주지 못할거면, Let's agree to disagree하고 이만 마치자. 어설프게 성경 끌어올 거면 차라리 다른 페미니스트들처럼 가부장적 남성 하나님과 성경은 잘못되었다 이렇게 솔직하게라도 말해
아버지의 권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그것까지 위에 전부 설명해 놨는데, 아마 모르실 거예요. 당신이 말하는 아버지의 권위의 실체가 뭔지. 물론 종교적 관념은 아니에요. zfc공리계로 왜 삼위일체가 참인지까지도 설명 가능하거든요. 기독교 교도들처럼 니케아 신경을 보고 맹종적으로 걍 우리 성부, 성자, 성령이 삼위일체니까. 별 다른 이유가 있겠어? 라 하시니 성경에서 아버지의 권위가 중심을 이룬다.=가정에서는 아버지의 전체적인 권위로 가정을 이끌어야 한다. 로 보실 수밖에 없는 거죠. 이것을 매개념인 절대적 주체의 다위성에서 비롯된 오류추리라고 하지만, 기독교 교도시니까 더 말은 않겠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성경의 남성의 권위를 말한 적이 없는데, 비호하는 바가 아니다.라... 현실에는 관심없고 오로지 형이상적인 가정 내에서의 남성의 권위를 기독교적 관념으로 논박을 하자는 거군요. 그럴 거면 대화 주체가 다른데 굳이 제 글에 왜 답글을 달아서 현실적인 가부장적 제도의 문제점을 허무한 기독교의 가부장적 권위 개념과 접목을 해서 반문을 한 건가요?
아 알겠다 ㅎㅎ 그러니까 가부장제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왜 시답잖게 성경얘기를 끌어오느냐. 내가 언제 가부장제가 남성에게 특권만 주는 것이니 뺏어야 한다 이런 말을 한 적도 없는데, 남성에게 특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하 ㅋㅋㅋㅋ그걸 말이라고 ㅋㅋㅋ 가부장제의 세습이 가져오는 남성의 비애를 저는 분명하게 적시를 해드렸을 텐데요? 가부장제를 유지하면서 불가피하게 겪는 남성의 힘듦의 현실적인 대안책을 모색하는 것이 곧 '근본적 원사태를 제거하지 않고, 후발적 결과만 제거를 하겠다." 궤변과도 같아서, 서로 곁하여 있는 관계 개념들을 전변적으로 바꾸지 않는 이상 대안은 없다. 라고 말을 했던 거라 했을 텐데 왜 자꾸 내가 남성의 권위가 탐나서, 가정을 파탄하려고, 소 귀에 경 읽기가 따로없네요.
너는 가장의 권위를 내가 특권으로 여기고 이야기하는 거 같은데, 말했듯이 아니야. 도킨스마냥 니가 모르는 주제에 대해서도 너의 관점으로 멋대로 재단하고 있는데 세상 모든 사람이 니 이데올로기적 틀에 맞춰서 생각할거라는 착각은 버려라. 학문적으로 이야기한다는 사람이 성경, 예수님, 빛은 어둠 못 이기네 그렇게 치장해서 이야기하는 꼴이 우스워서 달았을 뿐
예수님 타령하는 것 외에 나는 논쟁할거 없고 관심도 없으니까 혼자서 난 이 키배에서 이겼다하고 끝내던지 난 간다
그럼 처음부터 제 이데올로기에 성경과 하나님 예수님을 끌어오는 것이 아니꼬왔다고 하시면 될 것이지. 왜 프레임 공격을 하세요ㅎㅎ
뭐 이런 얘기에 성경 구절 끌어오는 건 개신교도가 보기에는 좀 껄끄러울 수도 있겠네요. 그건 좀 저도 잘못됐다 생각해요. 근데 태도가 좀 오만방자하시네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거 맞아요. 그쪽은 저보다 더 많이 아시는가 본데, 형식적으로는 저보다 더 많이 알고 계실 것 같네요. 저는 그쪽과 달리 본질을 좋아하지, 피상적인 틀에는 관심이 없어서요. 삼위일체 하나님의 현존을 공리적으로 증명하기 이런 것들에 관심 있어서요. 그쪽의 이데올로기로 보는 성경과 기독교적 하나님이 전부는 아니잖아요?
개소리 쓰느라 고생했다
어떤 점이 개소리인지 논리적으로 말씀해주세요. 맘에 안 들면 무작정 빨갱이, 개소리라 낙인 찍지 말고,
말만 그럴싸하지 너희들이 결국 절대정의라는 논조가 먹힐거라 생각하냐? 여기 와서 징징거리지말고 좌파들과 같이 순장이나 당해라
글을 제대로 읽어보세요. 내가 언제 래디컬 페미니즘이 절대 정의라 했나요? 제목만 읽으시고 댓글 다는 거 보니 제목을 '래디컬 페미니즘을 비판하는 까닭' 이라고 지을 걸 그랬나 봐요.
이건 개소리 수준도 안되지 지들 하는 일의 강도나 능력 성과보다 더 처내놓으라고 지랄하고 매번 엿가부를 위시로 돈은 돈대로 날로 처먹고 일은 더럽게 안하지 여성단체라고 나대는것들은 거기에 편승해 세금 술술 빨아먹지 기생충이 따로 없다 ㅋㅋ 페미란것들 자체부터가 글러처먹은 십새끼들인데 입만 아프지
리버럴 페미니즘의 정의에 대해 나무위키 찾아보고 오세요. 공부 안 한 분들이 제 글을 보고 개소리네 어쩌네 하는 말씀, 사이비 교도 같아 보여요.
아무리 정리를 해줘도, 조율을 해줘도 끝까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듣기 싫은 말은 배격하는데, 이 사회가 개선되길 바라는 것은 너무 모순 아닐까요?
ㅋㅋㅋ 꺼무위키에 또 리버럴 양념치는 머저리 페미 한마리가 또 기어왔네 우린 차칸 페미에욧~! 레디컬이랑은 격이 다르거든욧~! 아주 지랄이 풍년이네 그리고 공부하랜다~ ㅋㅋㅋ 하루빨리 여가부 폐지시켜버리고 페미 입에 담는 쿵쿵이들은 제대로 도태시켜버려야지
그렇지 일단 세금 처먹는 페미세끼들 정치권 바닥에서 처 널려버리고 시작해야지 그것부터가 사회정화의 시작이다 날먹페미들을 없애는게 핵심
견소릴 길게도 쓰션네 니들 말대로 나도 페미니즘 좀 알아봤다 셜론은 주디스 버틀러는 개쌍년이고 니들은 거기에 사육되는 일벌일 뿐이란거야 한국도 윤미향 같은 년이 끌빨지 니들은 그냥 도구잖아 나도 차별은 싫어해 하지만 차이와 차별을 이해못하는 너희도 도태야 바라 빨갱이가 정권 잡으면 너흰 그냥 수병아리처럼 기계로 갈릴거야 머리가 있고 공부를 했으면 개소리에서 꺠어나야지 안그래????? 래디컬이고 좃이고 다 같은거야 차이를 인정해 안그럼넌 죽을떄나 깨달을 거야 아내가 병신짓했구나하고 소중한 니인생 니들선배인 마케이누처럼 살지마라
전 여자구요, 그러길 원치 않으므로, 능력주의의 리버럴 페미니스트인 동시에 남성주의 매스큘리스트라고 정의한 겁니다.
그래서 뭘 뭐 어쩌라고~? 리버럴이든 나발이든 날먹하는 페미세끼들은 박멸이 답이다
그러니까 유식한척 용어 남발하지말구 착하게 살아 난 차이를 인정하고 남녀가 서로 사이좋게 살았으면 좋겟어 너도 딴 병신년처럼 모순을 견디는게 진정한 페미니즘 이런 헛소리와 동급인거야 어려운말 쓴다고 본질이 변하지 않는거야 다른사람이 병신이 아니란 가정하에 왜 페미니즘이 지지를 못받고 전세꼐 적으로 찐따 취급당하는 지나 공부해 능력키워서 똑탙이 일하고 남자만큼받아 아무도 아무남자도 니가 니꿈을 이루기위해 방해한적 없어 근데 꽁짜로 하겠단 건 범죄야 알지??????? 성별을 떠나 열심이 노력한 사람에 대한 모욕이야
논리라는 게 눈꼽만큼도 없으신 분께서 말로는 못 이겨먹겠으니 살처분을 하겠다, 이거로군요. 잘 알겠습니다.
아아. 어려운 말을 써서 글을 채 다 못 읽으셨던 거구나. 저는 쉽게 설명한 줄 알았어요. 글 읽기도 어렵고 해명한다 해도 읽기도 싫다, 어쨌든 페미라는 거잖아. 페미들은 다 역겹다. 이게 안티 페미니스트 분들 결론이군요?
그러세요???????? 그럼 제 전번 드릴테니 전화 하실레요???????????? 당신이 무식한거 알려드릴꼐요 물론 아몰랑 하겠지만
대신 난 반대쪽 전문용어 쓸테니 물어보지말고 토론합시다 토익은 뮬론 900넘져 똑똑하신거보니 다 원문보고 아신거라고 믿고 답글 달아봐요 글로하는거보단 전화가 효율적이잖아요
그럼 역겨운걸 역겹다고 말하지 아름답다고 하냐? 하는 꼬라지부터가 날먹에 매일같이 돈만 처먹고 헛짓거리 헛소리만 하는데 빨리 처분해야지 머가리에 되도 않은 근자감이나 피해망상은 다 달고사니 정신병 소리 처듣는거지 벌써부터 그렇게 정신승리하고 자빠지는것도 페미 종특이여 ㅋㅋ
전번준다니까 답글을 못다네?????????? 이보쇼 전에도 당신같은 페미가 유쿠브에도 있었어 논리를 시발 A4 50장은 퍼왔는데도 나한테 논리가 없다네 전화 하라니까 전화도 못해 지번호 노출될까바 그러니뭐다???????????????? 요기도 없고 소신도 없고 초딩한테나 왕노릇하지 임자만나면 당신은 교슈앞에 학생일 분이야 단 한마디 반밖도 못하는
여기서 반박을 하세요 그럼. 원문이 갑자기 뭔 말씀인가요? 원문을 참고한 것이 없는데요?
그럼 페미니즘 말고 매스큘리즘에 대해 반박하세요. 뭔가 프레임에 단단히 갇히신 것 같아서요. 매스큘리즘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매스큘리스트기도 한데.
여기서 반박을 하세욧~! 지랄도 진짜 풍년이다 ^^ 여성혜택 폐지시켜버리고 여가부.여상단체에 들어가는 세금부터 확 줄여놔야지 돈 만 처먹는 페미하마들은 그냥 없애버리는게 제 맛
그리고 그쪽 혼자만의 생각을 저한테 따져 물을 것이 아니라, 제 글에 댓글을 다셨으면, 고질적인 관념 다 버리고 객관적으로 제 글의 문제점을 논박하셔야지 아몰라~ 걍 페미 싫어~ 글이 암만 설득력있음 모해~ 걍 니가 페미니까 뭔 글을 써도 내 눈엔 안 보여~ 를 시전하시면, 당연히 대화할 의욕을 상실하죠.
그쪽이 사막을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는 조현병 환자처럼 주절주절 거리면 더 이상 답변 않겠습니다. 뭔 말을 해도 생각이 꽉 막혀 있으셔서 그런지 제가 하고자 하는 논지도 파악을 못하시네요. 제 글과 토익 900점 이상이 뭔 상관이죠? 논점이탈하시면서 정신승리하시면 좀 속 시원하시던가요?
그러나까 번호줄테니까 토론을 하자구 글로 어떻게 다 쓰냐구?? 전화하라구 댓즐로 내번호 달라구 하라구 아주 자근자근 전문용어로 씹어서 당시니 지식이 얼마나 같잖은 건지 알게 해준다구 댓글로 번호 달라고 하세요 제발 여자세요?? 라고 물어봤는데 전 사람인데요 이런 ㅄ짓은 하지마시고
보나마나 여성학인지 뭔지 개떡같은 소리가 나올게 뻔하지~ 진짜 이런걸 학문이라고 나불거리는 세끼들이 사람이냐~?
용기도 없지 솔직하게 전화할 ??????????? 그렇지요??? 정신승리는 지금 당신이 하구 잇고 물타지 말고 전화로 하자구 자꾸 본질 흐리지 말구
개떡같은 걸 학문이라고 나불 거린다고요..? 버트런트 러셀의 페미니즘과 이마누엘 칸트의 순수이성 비판 논고를 읽고 썼으며, 워런 파렐이 주장한 매스큘리즘과 미국 68혁명 당시 등장한 1세대 리버럴 페미니즘 사상을 공부해보고 수용하여 썼습니다. 그럼 버트런트 러셀의 페미니즘에 대해 대화를 해볼까요?
아 그 정신병걸린 히피 머저리들 난동질? ㅋㅋ 갈수록 가관이네 이러니 정신병이지 ㅋㅋㅋ
우와 똒똑하시네요 전화 주세요 일단 순수이성 비판부터 시작하자고요
사이비 삼단 논법에 대해 논개해 보세요.
아가야 이젠 좀 애잔하다 전화 영원이 못할건 알았다 너한텐 시간이 문제인거 같다 지나면 느낄거다 현실이란 두글자가 주는 무게감을 그럼 울겟지 시간의 무게감에
누가 걍 사이비에 대해 설명하랬나요? 사이비적 삼단논법에 대해 논개하라 그랬지?
여 썰어라~
FEMINAZIS OUT
그렇게 가부장제가 잘못된 것 같고 싫음 어쩌겠어 전세계적으로 가부장제가 아닌 문화권이 있나? 유감스럽지만 없다. 걍 살지 말아야지 꼬우면
아슈케나지 유태인들은 언제나 장사하고 싶어하는 상대국가를 흔들길 원했다. 그렇게 니온 이론 시온 마르크스 유대교 장로의 글. 이루 신좌익 문화좌익의 등장으로 여기에 사회 가정 도덕을 붕괴시키는 동성애 페미니즘 해체주의가 나왔다. 하지만 정작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은 고인(비유대인)의 노예짓을 비웃으며 고지식한 보수적 생활을 유지했다. 2차 대전후 지금까지 ㅋㅋ
모든 문화에는 니체의 말처럼 성악과 가치를 세운 초인이 있었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 집단을 이루고 문화가 생기고 타집단과 구별될 때 만들어진 가치엔 그 집단내 서열이 존재하게된다. 유대인은 상대 집단을 무너트릴 때 서열이 강했을 땐 자유를 보수적일 땐 페미니즘과 동성애를 종교적일땐 비종교를 퍼트려 사회를 무너트렸다. 그런후 수익을 거둬갔다.
유대인이 만든 신좌파적 페미니즘이나 동성애등 각종 새로운 이념을 주장하는 이들에겐 고유문화에 대한 반감이 기본적으로 깔려있고 스스로 선민적 시고를 가지고 있다. 다만 슬프게도 그들에겐 선악에 이르는 고유의 가치체계도 문화도 존종되지 못한다. 그들이 존중하는건 유대 장교가 노예들에게 뿌린 마약같은 해체된 이상과 폭력 투쟁속 희열뿐이다.
가치가 붕괴되고 서열과 가족이 해체되고 남녀 마저 해체된 집단과 국가에 남은 것은 환락과 동성애 도덕과 문화가 타락한 물질과 쾌락만을 추구하는 소돔이었다. 유대인이 가장 좋아하는 고인들의 환경으로 이때 특유의 보수적인 관습과 전통을 보존한 유대인들은 이들에게 최고의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이자와 금융을 통해 영원한 노예로 그들을 부렸다.
폐미의 진짜 깊은곳을 알고나면 경악할거임 여성인권과 폐미는 같아보여도 방향성이 확연히 다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