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를 안 찰 수도 없고 어떻게 착용하나요?

- 코 부분을 조금 띄움니다. 사람 덜 있을땐 코스크도 하고

그렇지만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코 주위도 완전 붙은 채로 착용합니다.
보기만 해도 답답해 보이더라구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서 눈치 받거나 시비 걸린적 없었어요.
버스에서 한번 마스크 제대로 써라고 야단맞은거 말고는..





더울때는 어떻게 해요?

- 에어컨 주위나 창문 주변을 개인적으로 선호해요.

바람도 불고 그나마 시원하니 숨 쉬기도 쉽네요.

다만 에어컨은 계속 찬 바람 들어오니 온도 조절하기 힘들고
선풍기 바람은 잘 안맞는게 흠. ㅎㅎ






그렇지만 대중교통이나 밀집된 공간 계속 이용해도 좋을까는 의문이 점점 들어요.

접종 아무리 안 해도 주변 사람들이 거의 다 접종된 상태면
스파이크 단백질 영향 많이 받지 않을까는 걱정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