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를 안 찰 수도 없고 어떻게 착용하나요?
- 코 부분을 조금 띄움니다. 사람 덜 있을땐 코스크도 하고
그렇지만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코 주위도 완전 붙은 채로 착용합니다.
보기만 해도 답답해 보이더라구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서 눈치 받거나 시비 걸린적 없었어요.
버스에서 한번 마스크 제대로 써라고 야단맞은거 말고는..
더울때는 어떻게 해요?
- 에어컨 주위나 창문 주변을 개인적으로 선호해요.
바람도 불고 그나마 시원하니 숨 쉬기도 쉽네요.
다만 에어컨은 계속 찬 바람 들어오니 온도 조절하기 힘들고
선풍기 바람은 잘 안맞는게 흠. ㅎㅎ
그렇지만 대중교통이나 밀집된 공간 계속 이용해도 좋을까는 의문이 점점 들어요.
접종 아무리 안 해도 주변 사람들이 거의 다 접종된 상태면
스파이크 단백질 영향 많이 받지 않을까는 걱정도 되요.
그래서 난 좆로나 때문이 아니라 백신 부작용 옮을까봐 마스크 씀
바이러스 입자보다 더 작은 스파이크 단백질을 마스크로 막겠다고??
바이러스 입자보다 더 작다니.. 한마디로 난감해요. 그리고 지하철 버스 감차되어서 차 없으면 정류장이나 터미널 등에서 한참 기다려야 하고.. 어디 가기도 점점 힘들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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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상이네요. 마스크도 소용없고 호흡으로도 옮겨질 정도면 산속에 들어가지 않는 이상 속수무책이라는 건데.. 진퇴양난이네요.
전 사실 고객들 상대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가림막도 있고 마스크 쓰긴 하지만 과연 백신 부작용에 대해 안전할까는 생각이 들긴해요. 조금씩 백신 이야기 하는 것 같고 직원 중에도 맞은사람 소수 있긴해요. (직접 접촉은 없음)
제 어머니도 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오늘 1차 접종 했어요ㅜㅜ 시골로 갈려해도 독립하려 해도 어떻게 해야할지 도저히 감이 안잡히네요. 제 지인들도 대부분 백신 부작용 무관심하거나 백신 접종에 긍정하는것 같고..그래서 혼자 해결하려니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