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가 현피 대가라는 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얘기임.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현피를 위해서 정기적으로 현피 훈련을 한다고 함.


비록 불발되었지만 저커버그와의 현피 일전을 앞두고 UFC 챔피언 조르쥬 생피에르를 불러 특훈을 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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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그 자리 올라오기 까지 수많은 현피를 거쳤다는 여러 증언들이 있음.


일론이 눈가에 멍든 상태로 나타났을 때 많은 사람들이 일론도 딥스냐? 일루미였군. 이런 소문이 파다했음.


그런데 진실이 드러남.


일론이 멍든 채로 나타나기 하루 전 미국 안보회의에 참석했다고 함.


그 자리에서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군시렁 거렸다고 함.


"왜 일개 사업가가 이런 중요한 안보 회의에 자꾸 오는 거지?"


그때 일론 머스크가 베신트를 째려보자 이렇게 말했다고 함.


"넌 사기꾼이야."


그런 말 듣고 가만 있을리 없는 현피왕 일론은 바로 베센트 가슴을 밀침. 그리고 바로 난투극 벌어짐.


참고로 베센트 장관도 나이는 좀 있지만 한 떡대 하는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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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의 관심사는 과연 누가 이겼는가임.


개인적으로 베센트와 현피 전 날 까지 눈가에 멍이 없다 현피 후 눈가에 멍이 난 일론이 뼈아픈 페배를 한 것 같음.


베센트 장관은 지금도 멀쩡한 모습으로 돌아다니고 있기 때문.


사실 현피왕이 훌륭한 업적을 만든다는 공식은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님.


링컨 대통령은 프로레슬러 출신 현피왕임.


1대1 싸움에서 져본적이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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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쉬 토크도 능해서 인기가 아주 많았다고 함.


상대가 헛소리 하면 늘 이 말을 했다고 함.


"한 번 더 헛소리 하면 아가리 찢어버린다?"



이건 미국에만 국한된 얘기가 아님.


우리나라 경제사의 두 거목인 정주영 회장과 이건희 회장도 둘째가라면 서러운 현피왕임.


정주영의 경우 수많은 양아치 사업가들과의 일전을 피한적이 없다고 함.


물론 전승을 거둠.


사내 씨름 대회에서도 나이 70 다될 때까지 전승 거둠.



이건희 회장도 둘째 가라면 서러운 현피왕임.


어려서 부터 레슬링을 연마해서 누가 잘못 깝치면 바로 코브라티스트 들어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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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많은 형 맹희와의 일전에서 물러섬 없이 기싸움을 해서 완승 거뒀다고 함.


"이맹희? 그 양반은 내 상대가 아니오. 내 눈을 제대로 쳐다본적 없는 사람이요. 건희 건희 이렇게 말할 수 없는 양반이라고."




일론이 10살이나 많은 베센트 장관과의 현피에서 졌다는 소문에 테슬라 주식 저점 찍은 거 같아서 들어가려다 보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