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파웰은 트럼프 대통령의 법률고문으로 위촉된 후 대선투표가 조작됐다는 근거없는 의혹을 제기하다가 백악관 주요 멤버들의 반대로 결국 11월 14일 트럼프 법률 팀에서 배제되어 하차했다.
트럼프 보좌진 대부분은 시드니 파웰의 면전에서 그를 특검에 임명하는 구상에 반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마크 메도스 백악관 비서실장과 팻 시펄론 백악관 법률고문이 가장 강경한 반대 입장을 드러냈다고 전해졌다. 팻 시펄론 법률고문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시드니 파웰을 특검에 임명할 헌법적인 권한이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드니 파웰을 ‘선거사기 특검’으로 임명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의 ‘선거사기 특검’ 임명은 2020년 11·3일 美대선의 ‘선거사기와 선거부정’을 공식화한다는 의미이기에 이는 대전환점을 가져올 수 있는 출발선상이다. 트럼프의 특검임명이 실행되면 조 바이든과 측에서는 경악할 일이다.
노병한 “美 트럼프, 폭동진압법 발효→계엄령 수순 갈 듯”2020.12.14 |
맨 아래문단은 기사에 없는데 어디서 가져왔어?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2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