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전 한 장의 종이에 실린 소식으로 찾아들었던 뉴스1700년의 Zenger 사건을 거치며 위정자의 억압을 뚫고 퍼져나간 사실들1800년대 낭만주의시대를 거치며 좀더 빨리 더 넓게 소식을 실어나르며 대중의 신뢰를 받아왔던 저널리즘어느새 두꺼워진 신문두께만큼 게으른 돼지가 되어 더러운 우리속에 갇혀 버린 사이인터넷 플랫폼을 타고 날아다니며 지저귀는 종달새에게 그 지위를 빼앗겨 버린 듯 하다부고: 주류미디어가 사망했음을 알립니다
사장단이 딥스로 깔렸다며. 리더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게 시대의 흐름이다. 언제적 메신저고 언론이냐? 도태되면 뭐든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