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타들어간다.
트럼프와 윤통 사이에 계획이 있었다면,
이제 실행에 옮길 때가 됐는데...
보고픈 자는 못만나 괴롭고,
보기 싫은 자는
자꾸 화면에 나와
고통스럽기 짝이 없노!!
부정선거 감시단에서
주한 미국대사가 나오길 바라는
1인...
4월은 잔인한 달이었나?
6월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네!
심장이 타들어간다.
트럼프와 윤통 사이에 계획이 있었다면,
이제 실행에 옮길 때가 됐는데...
보고픈 자는 못만나 괴롭고,
보기 싫은 자는
자꾸 화면에 나와
고통스럽기 짝이 없노!!
부정선거 감시단에서
주한 미국대사가 나오길 바라는
1인...
4월은 잔인한 달이었나?
6월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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