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관련으로 의문 사항들이 조선에 많이 집중되는 편임 진위 여부 논란이 있지만


청나라 건국 초기 명나라 역사 기록을 조사하던 청나라 사관이 이성계가 자신을 화교라고 밝히면서


자신을 한반도의 지배자로 인정해달라고 주원장에게 빌고 주원장이 참으로 기특하다는 식으로 답신을


보냈다는 것과


명나라가 딱히 먼저 하라고 권한 적도 없는데 모화 사상이니 소중화니 하는 말들을 조선 선비들이


먼저 앞장서서 떠들고 이들의 행태가 현재의 한국에도 친중공이라는 나쁜 형태로 이어져 온 것도 굉장히 의아하다


할수 있음 이거 관련으로 대만인들중 한국과의 우정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이들조차 걱정어린 눈으로 본다는 썰도


있으니 진짜 요지경이 따로 없음 더 웃긴건 625때 한국에 대해 대략적인 역사정보만 듣고 파병된 입장이던 미군


장교들이 근현대 한국인들의 의식 속에 녹아 있는 그 심리들을 바로 발견할 정도면 이건 정말 심각한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