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관련으로 의문 사항들이 조선에 많이 집중되는 편임 진위 여부 논란이 있지만
청나라 건국 초기 명나라 역사 기록을 조사하던 청나라 사관이 이성계가 자신을 화교라고 밝히면서
자신을 한반도의 지배자로 인정해달라고 주원장에게 빌고 주원장이 참으로 기특하다는 식으로 답신을
보냈다는 것과
명나라가 딱히 먼저 하라고 권한 적도 없는데 모화 사상이니 소중화니 하는 말들을 조선 선비들이
먼저 앞장서서 떠들고 이들의 행태가 현재의 한국에도 친중공이라는 나쁜 형태로 이어져 온 것도 굉장히 의아하다
할수 있음 이거 관련으로 대만인들중 한국과의 우정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이들조차 걱정어린 눈으로 본다는 썰도
있으니 진짜 요지경이 따로 없음 더 웃긴건 625때 한국에 대해 대략적인 역사정보만 듣고 파병된 입장이던 미군
장교들이 근현대 한국인들의 의식 속에 녹아 있는 그 심리들을 바로 발견할 정도면 이건 정말 심각한 문제임
조선은 단군시대에도 중국꺼라고 시비했잖아 중국에 사대하는 국가를 세우면서 조선이라고 붙인것도 한반도 역사를 다 훔치려고 한거 같아
일단 이성계의 가문 자체가 한반도 도래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순수하게 지녔던 집단이었는지부터도 의문스럽다는 썰이 있음 한창 한반도 북부 너머에서 주로 활동하던 집단이 저 멀리 한반도 남부의 성씨를 가졌다고 자처하는게 좀 이해가 안 된다는 의견도 있고
ㅇㅇ(121.190)// 너 바보냐? 이성계는 순수 고려인 맞아. 이성계의 조상이 고려의 무신권력자 이의방의 동생 이린이야. 멍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