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빨들이 저리 쥴리루머를 걸고 넘어지며 윤석렬 이미지를 박살내려 하는데
(만약 사실이라면, 나가요 걸을 영부인으로 모시고 싶은 국민들이 얼마나 되겠냐..솔직히 나라 망신이기도 하지..)
정말로 떳떳하다면
단번에 싹 고소해서 벌금 멕이고, 좌빨들은 거짓말쟁이 라는 이미지를 씌우며 본인도 쥴리 루머에서 벗어날 절호의 기회인데
왜 피하기만 하려는건지 이해가 안감..
자꾸 윤석렬이 피하려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쥴리 논란에 법적대응을 하게되면
정말 쥴리가 맞는지 아닌지, 검경찰이 김건희씨 과거에 대해서 조사를 해서 진위여부를 밝혀야 하므로
그게 겁나서 법적대응을 안하고 자꾸 피하는거 같은데 말이지..,.
근데 저렇게 봐주며 본인이 도망가면, 쥴리건으로는 아무리 윤석렬을 물고 씹어도 윤석렬이 법적대응 안하니까 좌빨들이 더 신나서 설쳐댈텐데 말이지..
그리고 이젠 너무 멀리 와버려서, 만약 쥴리인게 사실임이 밝혀지기라도 한다면,
그동안 국민들을 속였다는 비난이 쏟아질테니 윤석렬은 대선후보 사퇴밖에 길이 없긴하겠다.
윤석열측 "쥴리 벽화에 법적대응 안 한다"
일단 그안에 팩트가 있긴 한거지. 모두가 팩트가 아니라도. 법정가면 다 밝혀야 하니까
쥴리로 둘리고 관심도 없다
쥴리가 ?? 구래두 ?? 청와대 살았던 돼지 보다 .. 괜찮다는 느낌은?? 뭘까??
사기선거범은 뭐든 하는 자들이야 그림을 보니 아내 버릴 수 없다는 자 생각나네 고위직 여권출신을 야권 안착 지원이 목적인가? 이제 다 알아 역효과 날 거다 어쨌든 그간 행적에 치를 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