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재는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대한민국 보수가 쪽팔린다고 했다.
나는 정규재가 쪽팔린다.
어떻게 이런 시건방진 소리를 지 꼴리는대로 씨부릴 수 있는지 이해가 안간다.
정규재씨 한 때는 총기가 있었고 말 빨도 좋았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맛이 가서 전혀 회복될 기미가 없어 보인다.
본인이 대한민국 보수를 지도해야 한다고, 다른 이들은 자신을 따라와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항상 삐딱한 자세로 반말로 찌껄이는 버릇이 몸에 배여있다.
그 결과 지만 잘난줄 알고 궤변을 늘어놓고 있는 것이다.
정규재의 행태를 보면 인간이 교만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징표라 생각될 정도이다.
최근에 이인제, 황교안을 비롯해서 많은 이들이 부정선거에 문제가 있음을 직시하고 입장을 바꾸거나 반성했다.
그런데 정규재는 희한한 사람을 데려와서 어거지 소리를 늘어놓는다.
기본적으로 반성이라는 단어가 이 사람 머리에는 없고 한 번 꽃히면 똥고집을 절대로 고치지 않는것이다.
선거는 기본적으로 무결성을 확보해야한다. 무결성이 입증되었는가?
선관위는 이미 실정법을 무지하게 어겼고, 이 자체가 어마 어마한 중범죄인데, 이것이 문제없다고?
당신은 문재인 정권이 사법부 장악, 언론 조작, 여론 조작 한 것을 인정하나? 아마 동의할 것이다.
다른 것은 다 조작하고 왜곡했는데 선거는 공정하게 했다고 사고하는 것이 정상인가?
선거를 공정하게 진행했다면 문재인 정권에서 다른 어떤 조작도 없을 것이다.
여론을 조작하고 사법부를 장악하는 이유가 뭔가? 정권 탈취와 정권유지를 위해서 일거다.
드루킹은 문재인이 몰랐을까?
드루킹 조작 한 놈들이 선거를 공명정대하게 했다고?
선거를 공명정대하게 하기 위해서 조해주를 선관위 상임위원에 알박았다꼬?
대한민국 투개표 시스템을 알면 원천적으로 부정선거가 불가능하다고?
아이고 아저씨, 어쩌다가 머리가 그리 되었소?
이모씨 한테 초장에 작업당해서 부정선거 부정하다가 아직까지 정신을 못차리고 선거전문가와는 거리가 먼 비전문가의 이야기에 솔깃해서 헤매는 모습이 안스럽다.
선거 부정이 아닌 관리 부실이라는 말장난으로 자신의 오류를 시정하지 않을려하는 집착은 애잔하기까지 하다.
정규재가 데려온 원주에서 애국운동한다는 정모씨는 김진태전 의원이 소개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펜앤 뿐 아니라 조갑제tv 변희재가 하는 방송에 나와서 똑같은 소리를 하고 있다.
퇴행적이고 극우 프레임에 바로 걸리는 서북청년단이라는 말만 들어도 스산한 단체의 대표란다.
하사관 출신으로 9년을 복무, 박사모 출신, 서북청년단 재건위원회에 참여, 서북청년단 구국결사대장을 지냈단다.
그리고 전과도 18범이란다. 애국운동하다가 그렇게 되었다 해명하겠지만.
인터넷과 선거홍보물에 나와있는 자료다.
상지영서대학 전자과(군위탁-야간)를 졸업했다는데, 선거와 통계학, 전산, 인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
정규재 씨는 정모씨가 최고의 선거 전문가라고 했다.
그런데 그 근거가 선거에 많이 참여해 보았다는 것이다.
선거참관인으로 혹은 직접 선거에 출마했다고 선거와 투개표의 기계, 전산, 인쇄, 프린트를 포함한 전과정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까?
야전병이나 하사관이 전투에 수백번 참가한다고 전쟁의 전체 그림을 볼 수 있거나 적의 전략 전술을 파악한다고 할 수 있을까?
정규재 본인도 정모씨의 설명이 얼마나 허접한지 느꼈을 것이다.
그걸 듣고 이해했다면 진짜 소름 돋을 일 아니가?
이봉규 tv에 인쇄업 40년의 선거 참관인이 민경욱 투표 재검표에서 나온 것 전부 인쇄된 것이라 증언한 것이 있다. 꼭 좀 함 보기 바란다. 그런데 정모씨는 이것도 거짓이라고 주장하더라.
이미 우파내에서 부정선거에 대한 의심을 넘는 확신이 확산되고있다. New Daily, 스카이 데일리, 파이낸스 투데이, 미주 중앙일보 등에서 부정선거 관련 기사가 매일 나오고 있다.
최재형 캠프로 옮긴 중앙 편집국장 출신 펜앤의 김종혁이 다른 방송에서 중앙일보 논설위원 강찬호와 부정선거와 관련하여 대담하는 것도 찾아보라.
동아일보 논설위원과 펜앤 부사장을 지낸 권순활의 권순활TV도 볼 만하다.
서정욱 변호사도 이봉규 TV에 나와서 공개적으로 반성했다.
이런 모습이 올바른 우파 지식인의 모습 아닐까?
정규재만 사물을 제대로 못보고 있을 뿐이지.
이제 정규재는 그놈의 똥고집때문에 우파에 전혀 도움이 안되고, 우파와 대한민국에 치명적인 해악을 끼치는 존재가 되버렸다.
많은 우파 지식인들이 펜앤에 출연하거나 칼럼을 쓰기때문에 볼모로 잡혀있는 부분이 있다.
정규재를 직접 비판하기 어려운 점이 있는 것이다.
더이상 정규재가 펜앤이라는 권력을 이용하여 거들먹거리고 우파 진영의 입을 막고 진실을 오도하는 행위를 용납해서는 안될 것 같다.
이제는 자유 진영이 정규재가 정신차릴 때까지 손절매 해야한다.
그리고 국민의 힘 대선 후보들이 계속해서 부정선거와 관련된 발언을 하도록 해야한다.
우파 지식인과 애국 시민들은 보다 당당하고 공격적으로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히는데 힘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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