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망상이지만..
이 나라는 딥스의 관리국이었고
유일하게 그 관리를 벗어났던 인물은 이승만 밖에 없었음.
장면은 CIA가 주선한 미군 병원선에서 지시들으며 움직였고
박정희를 비롯한 군사정부의 뒤에도 CIA가 있었음
김영삼 김대중은 군사정권시절
미국의 지원아래 미국정치유학코스를 밟은 정치인들이었음.
이 즘 됨.
고위층 권력자들도 모두 감잡고 누가 상전인지 당연히 알 수밖에.
한국엔 딥스 수족이라고 스스로 지평하는 두 무리가 있음.
1.부엉이 조직.
2.여시제.
여야를 뛰어 넘는 딥스 추종 세력.
선거가 밍가진 건 매우 오래됐음.
노무현 시절 당시 문재인 및 친노의 선거정책이 바뀜.
선관위는 선거 기계에 대한 일체의 권한을 가지게됨.
이전비교시.
이전 국회는 여야가 선관위의 장비 권한과 조사권한을 가졌음.
선거에서 국회의 권한이 제거된 시점이 노무현 때 였음.
더 끔찍한 건.
선거기계 납품 이권으로 여야 노회한 정치인들이 다퉜음.
선거기계 이권이 여야의 숨은 돈놀이 통이었음.
저 선거기계 납품사는 여당의 김무성은 물론 야당의 상교동계가 다 얽혀있음.
이후. 보수가 정권을 잡아도 저 선거 정책을 안 바꿈.
당시 미국 민주당 정권 그냥 용인해줌.
그걸 넘어 해외에 판매해서 부정선거 실험도하고 테스트도 함.
수출된 선거기계 부정선거 사건.
선거부정을 여야 모두 국민을 개돼지로 본지 오래였단걸 반증함.
이게 리얼한 한국 권력자의 본 모습임.
저들의 생각.
차피 주인님(딥스)이 원하는 걸 하는 수족에 불과하니
선거는 이권 나누기 밖에 안되는 "쇼"일 뿐임.
한국 부정선거는 선거법 부터 개판된지 십년이상 지났고 여야모두 바꿀 생각을 안하던 병신들이었다는 것이 진실에 가깝다고 추정.
이게 이제야 흔들리는 유일한 이유..
트럼프가 딥스를 박살내고 있기 때문..
사실 한국의 여야 권력자들은..
선거를 투명?하게 할 생각조차 없던 인간들이었고 권력만 유지되면 주인이 시키는걸 따를 것 같다고 추정해봄..
한국 딥스의 추종세력.
부엉이 조직과 여시제는 지금 뭘 하고 있음.
눈치만 보는 중.
트럼프가 흥리할 경우 이들은 지난 주인이던 딥스에게 등을 곧비로 돌리고 선거시스템을 회복시킬 것 같음
희생양으로 던질 꼬리들은 이미 준비됨.
부정선거에 발악하는 놈이 희생양 당첨자들
나도 이렇게 본다 작년부터 부정선거를 파면서 느낀건 생각보다 뿌리가 깊고 서로 얽혀있고 그동안도 증거가 있어 투쟁하는 분이 있었지만 아예 씨알도 안 먹혔단 거 근데 지금은 이렇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생겼고 조금이라도 시위하며 버티고 있음 작다고는 해도 미정갤에 유입이 생기는 이 변화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누구는 트럼프를 의심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그가 매우 중요한 인물이라는 거 역동의 시대에 살고있음은 분명히 알 수 있음
크 좋은말이네 - dc App
과거에도 부정선거는 정말 많았어.. 오죽하면 돈봉투 잔치 투표
박정희가 나름 저항하면서 나라 살렸어 산업기술도 서독하고 일본에 많이 의지했지 그리고 미국딥스하고도 외교적으로 줄타기 잘했어 데이비드 록펠러 왔을때 앞에서 담배 피우는 것 보고 대단한 인물이다 싶어
박정희 전두환은 깡이 있었음. 딥스 인형 카터가 주한미군 철수하려하자 바로 면박시전. 핵무기 개발 추진. 키신저가 베트남 발언하자 그걸 듣자마자 베트남 골로 갈가다라고 주변에 말하고 다녔음. 전두환도 딥스 명령에 개기며 국가주의 정책 펼쳤음. 딥스를 중심에 넣고 권력자를 평가시 국익을 위해 딥스에 머리들었던 권력자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3명 뿐임.
그래서 미국에서 죽인건가? 박정희 미국에서 죽였다는 썰이 있더만 - dc App
박정희 용인술은 부하를 다투게 하는 끔직한 용인술이었고 여성관계 문란에 CIA까지 얽힌 사건이라 추정함. 당시 차지철 김재규의 권력싸움이 막징단계였고 박통의 사생활 문란함을 더해 박정희의 권력추락은 예정된 일이란 말도 많았음. 김재규 사건이 없더라도 쓰러질 권력말기 상황에서 죽은것 같음. CIA가 관여할 소지는 충분함
부정선거는 음모론인거 느그들 인정좀 하자~^^
cic 하우스만 소위 검색. CIA가 역대 한국 대통령들 다 점지하고 앉혔다. 국장 덜레스가 자신이 임기 중 한 일 가운데 가장 성공한 게 516쿠데타라고도 했다.